| [야구] 7월22일 MLB 02:35 뉴욕양키스VS 탬파베이 해외 스포츠 야구 프리미엄 분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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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양키스 - 탬파베이 시리즈 2차전 1-9 승리한 탬파베이가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각각 5안타 2사사구, 11안타(4홈런) 5사사구로 투수력을 발판삼아 타선도 두자릿수 안타로 터져준 탬파베이가 두타 전력에 완승을 일궈낸 하루였다.
뉴욕 양키스 선발 예상 투수 - 마커스 스트로맨
정규 시즌 19경기 7승 4패 EAR: 3.51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탬파베이전 4.1이닝 1자책점을 기록했다. 2탈삼진을 뽑아냈고 7피안타 2볼넷을 기록했다 키는 170cm도 되지 않을 정도로 극도로 단신임에도 불구하고 적당한 패스트볼 구속과 뛰어난 제구, 다양한 구종(슬라이더, 커터, 커브, 체인지업)과 구위를 살려 탈삼진을 양산하는 파워피처 유형의 투수이다. 패스트볼 평균 구속이 92마일이고, 최고 구속은 96마일으로, 메이저리그 선발 평균치 정도이다.e.co.kr 탬파베이 선발 예상 투수 - 셰인 바즈
정규 시즌 2경기 0승 1패 EAR: 5.23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뉴욕 양키스전 4.1이닝 3자책점을 기록했다. 5탈삼진을 뽑아냈고 6피안타(2피홈런) 1볼넷을 기록했다. 주 무기는 평속 96마일(약 154km/h), 최고 100마일(약 161km/h)의 포심 패스트볼과 탬파 마이너 선수들 중 가장 뛰어난 완성도를 보여주는 슬라이더이다. 이 두 가지 구종만으로도 사실상 먹고 들어간다고 봐도 무방하다. 세컨피치인 슬라이더만큼 많은 비율로 던지는 커브볼도 위협적인 공이다. 체인지업도 던지고는 있으나, 메이저리그 데뷔 이후 구사율은 10% 미만으로 사실상 쓰리피치에 가까운 스타일로 볼 수 있다. 프리뷰 선발에 안정감이 뉴욕 양키스가 우위에 있다. 선발 투수들은 양 팀의 타선을 상대로 상반된 피칭을 보여줬다. 마커스 스트로맨은 탬파베이 타선을 상대로 강했다. 이번 시즌 1경기 0승 0패 203 방어율 23시즌 1경기 1승 0패 0.00방어율을 기록했다. 23시즌에는 탬파베이 타선을 상대로 첫 완봉승을 일궈낸 바 있다. 반대로 셰인 바즈는 뉴욕 양키스 타선을 상대로 1경기 0승 0패 6.23 방어율로 강한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 피홈런을 쏟아내며 고전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타선을 상대로 삼성을 고려해 본다면 구위를 쉽게 공략당한 셰인 바즈 보다는 마커스 스트로맨의 호투에 기대치가 큰 일정이다. 뉴욕 양키스 승리를 추천한다. 픽- 뉴욕 양키스 승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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