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구] 7월22일 MLB 02:35 애틀랜타 VS 세인트루이스 해외 스포츠 야구 프리미엄 분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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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 세인트루이스 시리즈 2차전 5-9 승리한 세인트루이스가 시리즈 동률을 만들어냈다. 각각 9안타(4홈런), 14안타(2홈런) 2사사구로 두자릿수 안타로 맹타를 휘두룬 세인트루이스가 타선을 앞세워 기분좋은 1승을 기록했다. 애틀랜타 선발 예상 투수 - 스펜서 슈엘렌바흐
정규 시즌 8경기 3승 4패 EAR: 4.43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샌디에이고전 7,00이닝 1자책점을 기록했다. 3탈삼진을 뽑아냈고 3피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최근 더블A에 승격했으며 2번의 선발 등판, 130이닝 무실점 17K 1볼넷으로 좋은 피칭을 보여줬고 트리플A를 거치지 않고 메이저리그에 승격한 투수이다. 최고 97마일의 패스트볼을 뿌리며 타자를 상대하는 강속구 투수이다. 세인트루이스 선발 예상 투수 - 마일스 미콜라스
정규 시즌 20경기 7승 8패 EAR: 5.13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시카고 컵스전 5.1미닝 6자책점을 기록했다. 2탈삼진을 뽑아냈고 8피안타(4피홈런)을 기록했다. Okt 탈삼진은 적은 편이지만 땅볼과 뜬공으로 맞춰잡는 유형의 피네스 피처, 특히 카디널스 야수진의 전반적인 수비가 좋기 때문에 궁합이 상당히 잘 맞는 편이다. 프리뷰 선발로 나선 스펜서 슈엘렌바흐와 마일스 미콜라스 모두 양 팀의 타선을 상대로 강한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 스펜서 슈웰렌바흐는 세인트루이스 타선을 상대로 이번 시즌 1경기 0승 1패 7.20 방어율을 기록했다. 마일스 미콜라스는 애틀랜타 타선을 상대로 이번 시즌 상대하진 않았지만 23시즌 2경기 1승 1패 5.68방어율을 기록했다. 타선에서 공략이 까다롭지 않았던 선발 투수들이 나란히 선발로 나섰다. 승패의 예측 보다는 기준점 오버의 배팅을 추천한다. 픽 -기준점 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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