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구] 7월22일 MLB 02:05 미네소타 VS 밀워키 해외 스포츠 야구 분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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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소타 - 밀워키 시리즈 1차전 4-8 승리한 밀워키가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각각 7안타(1홈런) 4사사구, 12안타(3홈런) 7사사구로 두자릿수 안타로 맹타를 휘두룬 밀워키가 기분좋은 1승을 기록했다. 미네소타 선발 예상 투수 - 조 라이언
정규 시즌 19경기 6승 6패 EAR: 3.53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샌프란시스코전 5.1이닝 5자책점을 기록했다. 6탈삼진을 뽑아냈고 6피안타 3볼넷을 기록했다. 쓰리쿼터에 가까운 폼으로 던지는 투수이다. 구종은 평균 91~92마일 직구를 메인으로 슬라이더, 체인지업, 커브 순으로 많이 던진다. 구속이 빠른 편이 아님에도 직구를 평균 65%이상 사용할 정도로 직구에 대한 의존도가 큰 선수이다.
밀워키 선발 예상 투수 - 애런 시베일
정규 시즌 19경기 2승 7패 EAR: 4.94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피츠버그전 6.1미닝 1자책점을 기록했다. 6탈삼진을 뽑아냈고 6피안타 2볼넷을 기록했다. 구속, 구위는 모든 구종이 리그 평균보다 아래지만, 다양한 구종과 준수한 제구력으로 적당히 맞춰잡는 유형의 우완 피네스 피처이다. 데뷔 시즌인 2019년부터 구속이 떨어지고 있으며, 2022 시즌에는 2마일이 사라졌고 이에 컷패스트볼의 비중을 높였다. 그러나 원래 구속이 빠른 투수가 아니었기에 더 이상의 구속 하락을 막는 것이 중요한 상황이다. 선발에 안정감이 미네소타가 우위에 있다. 탬파베이 선발로 나선 애런 시베일은 이번 시즌미네소타 타선을 상대로 강한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 1경기 선발 출전해 0승 0패 9.82방어율을 기록했다. 3.20이닝 소화하는 동안 4자책점을 쏟아냈고, 짧은 이닝 소화하는 동안 7피안타를 허용할 정도로 구위를 쉽게 공략당했다. 조 라이언은 전반기 3점대 방어율로 잘해줬다. 부진했던 경기들보다 잘해줬던 경기들이 많았고, 탈삼진능력도 갖춘 선발 자원으로 타선을 상대로 상성상 약했던 애런 시베일 보다는 11 안정감있는 투구를 기대해볼수 있다. 미네소타 승리를 추천한다. 픽 - 미네소타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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