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구] 7월21일 MLB 08:10 미네소타 VS 밀워키 프리미엄 야구 분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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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소타 밀워키 미네소타는 샌프란시스코와 3면전 루징 시리즈를 기록했다. 패배한 1,3차전 타선에서 단 3득점에 그쳤다. 유독 타선이 살아나지 못하며 마쉬운 결과를 초래했다. 밀워키는 워싱턴과 3연전 루징 시리즈를 기록했다. 시리즈 1,2차전 패배 이후 시리즈 3차전 12안타(3홈런) 7사사구로 타선이 살아나며 9-3 승리로 스윕패를 면했다. 미네소타 선발 예상 투수 - 파블로 로페스
정규 시즌 19경기 8승 7패 EAR: 5.11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시카고 화이트삭스전 5.0이닝 2자책점을 기록했다. 5탈삼진을 뽑아냈고 4피안타(1피홈런) 1볼넷을 기록했다. 평균 93~94마일대의 포심 패스트볼에 체인지업을 주 무기로 삼고, 여기에 간간히 커브와 싱커, 커터를 섞는 유형의 투수였다. 그러다 미네소타로 이적한 후 본인에게 스위퍼가 잘 맞는다는 것을 알게 되어 커터를 버린 후 스위퍼의 구사 비중을 끌어올렸고 포심 평균 구속도 95마일까지 상승되며 좋은 투구를 미어가고 있다. 밀워키 선발 예상 투수 - 프레디 페랄타
정규 시즌 19경기 6승 5패 EAR: 4.11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워싱턴전 5,00이닝 4자책점을 기록했다. 6탈삼진을 뽑아냈고 10피안타(1피홈런)을 기록했다. 평속 90마일 중반 포심의 인상적인 스터프로 주목을 받았으나, 나쁜 제구 때문에 자멸하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21시즌에는 체인지업과 슬라이더가 상당히 좋아져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되었고, 특히 슬라이더는 포심 다음으로 자주 사용하며 더 많은 삼진을 잡아내고 있다. 물론 여전히 페랄타의 주무기는 구속 미상으로 위력적인 포심. 다만 여전히 안정적이진 못한 커맨드는 불안 요소이다. 저득점 경기를 예상해본다. 선발 투수들은 컨디션이 좋은 날에는 5~60이닝 안정적으로 마운드를 지켜줄수 있는 검증된 선발 투수들이다. 타선에서 활약이 중요하지만 올스타 휴식기 이전 막바지 OK 타격감이 좋지 않았다. 나란히 2할 초반대 팀 타율 간신히 유지했다. 휴식기 이후 첫 경기를 치르며 불펜 기용폭도 넓은 일정이다. 실점 가능성이 크지 않은 마운드와 저조한 타격감을 고려해본다면 승패의 예측 보다는 기준점 언더의 배팅을 추천한다. 픽 기준점 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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