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구] 7월21일 MLB 02:05 뉴욕양키스 VS 탬파베이 프리미엄 야구 분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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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양키스 - 탬파베이 시리즈 1차전 6-1 승리한 뉴욕 양키스가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각각 9안타 6사사구, 7안타(1홈런) 1사사구로 투수진이 특유의 위기대처능력으로 1실점 호투가 나온 양키스가 기분좋은 1승을 기록했다. 뉴욕 양키스 선발 예상 투수 - 네스트로 코르테스
정규 시즌 20경기 4승 8패 EAR: 3.67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탬파베이전 4.1이닝 5자책점을 기록했다. 4탈삼진을 뽑아냈고 7피안타(1피홈런) 2볼넷을 기록했다. 구속은 평균 90마일 초반대로 그리 빠른 편은 아니지만 구속 대비 구위가 매우 뛰어나며, 정교한 제구력과 수싸움을 통해 타자를 교란하는 기교파형 투수이다.
탬파베이 선발 예상 투수 - 타지 브래들리
정규 시즌 12경기 4승 4패 EAR: 2.90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클리블랜드전 7.00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다. 8탈삼진을 뽑아냈고 5피안타 2볼넷을 기록했다. 일반적으로 94~96마일의 직구를 던지고 스트라이존 구석구석을 잘 공략한다는 평을 받고 있다. 플러스구종인 커터도 매우 좋은 커맨드를 보여주고 있다. 이를 비롯해 커브, 체인지업, 슬라이더도 배합해 타자와 상대한다. 선발에 안정감이 탬파베이가 우위에 있다. 선발 투수들은 양 팀의 타선을 상대로 상반된 피칭을 보여줬다. 네스트로 코르테스는 탬파베이 타선을 상대로 강한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 이번 시즌 3경기 0승 2패 4.86방어율, 23시즌 1경기 0승 0패 12.46방어율을 기록했다. 근 2년간 유독 탬파베이 타선만 상대하면 고전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반대로 타지 브래들리는 양키스 타선을 상대로 강했다. 이번 시즌 1경기 선발 출전해 0승 1패 1.50방어율을 기록했다. 타선의 득점 지원을 받지 못하며 패전 투수가 됐지만 6,00이닝 소화하는 동안 무실점 호투했다. 타선을 상대로 삼성을 고려해본다면 구위를 쉽게 공략당한 네스트로 코르테스 보다는 타지 브래들리의 호투에 기대치가 큰 일정이다. 탬파베이 승리를 추천한다. 픽- 탬파베이 승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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