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구] 08월09일 04:10 MLB 콜로라도 VS 뉴욕메츠 해외 스포츠 야구 프리미엄분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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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 VS 뉴욕 메츠 시리즈 2차전 3-5 승리한 뉴욕 메츠가 시리즈 동률을 만들어냈다. 각각 7안타(1홈런) 2사사구, 11안타 3사사구로 두자릿수 안타로 더욱더 좋은 타격 능력을 보여준 메츠가 기분좋은 1승을 기록했다. 콜로라도 선발 예상 투수 - 오스틴 곰버
정규 시즌 21경기 3승 7패 EAR: 4.66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샌디에이고전 7.0미닝 2자책점을 기록했다. 6탈삼진을 뽑아냈고 5피안타(2피홈런) 1볼넷을 기록했다. 포심 패스트볼과 체인지업 구속차의 리그 평균 수치는 7.98마일인데, 곰버의 구속 차는 8.6마일에 달한다. 패스트볼, 체인지업, 커브 등 단순한 투구 패턴이지만 타자들이 유독 공략해내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뉴욕 메츠 선발 예상 투수 - 데이비드 피터슨
정규 시즌 11경기 5승 1패 EAR: 3.47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LA에인절스전 6.00이닝 2자책점을 기록했다. 4탈삼진을 뽑아냈고 5피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뒤늦게 선발 로테이션에 합류했다. 평균 92.6마일의 싱커성 직구와 82. 1마일의 슬라이더, 84.0마일의 체인지업을 던지며 타자와 상대한다. 프리뷰 및 추천베팅 다득점 경기를 예상해본다. 오스틴 곰버는 메츠 타선을 상대로 강한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 지난 시즌 2경기 1승 0패 7.20 방어율을 기록했다. 출전 마다 타선의 득점 지원이 따라주며 패전 투수가 되는 경우는 없었지만 합 10.00이닝 소화하는 동안 8자책점을 쏟아내며 선발 투수로서 실망스러운 피칭을 보여줬다. 지난 시즌과 타선 라인업에 큰 변화가 없는 메츠 타선을 상대로 불안요소가 크다. 데이비드 피터슨은 후반기 컨디션이 좋지 않은 모습이다. 직전 경기 QS피칭으로 살아나는 모습을 보여줬지만, 후반기 3경기 중 2경기 선발 투수로서 제 역할을 해내지 못했다. 타자 친화구장에서 실점 가능성이 높은 선발 투수들이 나란히 선발로 나섰다. 승패의 예측 보다는 기준점 오버의 배팅을 추천한다. 픽 - 기준점 오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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