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구] 08월09일 01:35 MLB 피츠버그 VS 샌디에이고 해외 스포츠 야구 프리미엄분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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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츠버그 VS 샌디에이고 시리즈 2차전 8-9 승리한 샌디에이고가 위닝 시리즈를 달성했다. 각각 11안타(1홈런) 6사사구, 14안타(3홈런) 5사사구로 두자릿수 안타로 맹타를 휘두룬 양 팀이지만 1점차 리드를 지킨 샌디에이고가 승부처 집중력에 우위를 점하며 좋은 결과를 만들어냈다. 피츠버그 선발 예상 투수 - 루이스 오르티즈
정규 시즌 28경기 5승 2패 EAR: 3.21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애리조나전 5.1이닝 6자책점을 기록했다. 2탈삼진을 뽑아냈고 6피안타(3피홈런) 3볼넷을 기록했다. 2024 시즌에는 페레즈, 프리스터, 곤잘레스가 모두 부상으로 이탈해 빈 5선발 자리를 오프너 머진스키와 함께 짝을 이루어 책임지고 있다. 평균 98.5마일의 포심과 투심, 87.7마일의 슬라이더, 91.0마일의 체인지업을 던지며 타자와 상대하고 있다. 샌디에이고 선발 예상 투수 - 랜디 바스케즈
정규 시즌 16경기 3승 6패 EAR: 4.62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콜로라도전 5.00이닝 1자책점을 기록했다. 4탈삼진을 뽑아냈고 3피안타(1피홈런) 2볼넷을 기록했다. 포심, 커브, 커터, 싱커, 체인지업을 던지는 전통파 우완 투수로, 묵직한 구위를 보여주는 포심과 함께 커브와 커터는 평균 이상의 점수를 받고 있다. 프리뷰 및 추천베팅 선발에 안정감이 피츠버그가 우위에 있다. 선발로 나선 루이스 오르티즈와 랜디 바스케는 이번 시즌 홈, 원정에서 상반된 피칭을 보여줬다. 루이스 오르티즈는 유독 홈에서 잘해줬다. 홈 3.68방어율로 꾸준하게 안정적인 피칭을 보여줬다. 홈에서 잇점을 가져가는 만큼 5~60이닝 안정적인 투구를 기대해 볼수 있다. 랜디 바스케즈는 원정에서 유독 부진했다. 홈 3.24방어율로 준수했지만 원정 6.29방어율로 이번 시즌 부진했던 경기들 대다수 원정 경기였다. 원정에서 치명적인 약점을 지닌 랜디 바스케즈 보다는 홈에서 잇점을 가져가는 루이스 오르티즈의 호투에 기대치가 큰 일정이다. 피츠버그 승리를 추천한다.
픽- 피츠버그 승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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