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구] 08월05일 05:07 MLB LA에인절스 VS 뉴욕메츠 스포츠 야구 프리미엄분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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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에인절스 - 뉴욕 메츠 시리즈 2차전 5-4 승리한 LA에인절스가 시리즈 동률을 만들어냈다. 각각 9안타(1홈런) 3사사구, 8안타(1홈런) 4사사구로 비슷한 팀 타율을 기록한 양 팀이지만 득점권 집중력에 우위를 점한 LA에인절스가 기분좋은 1승을 기록했다. LA에인절스 선발 예상 투수 - 그리핀 캐닝
정규 시즌 22경기 3승 10패 EAR: 5.25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콜로라도전 6.00이닝 6자책점을 기록했다. 6탈삼진을 뽑아냈고 6피안타(1피홈런) 2볼넷을 기록했다. 평균 93.8 마일의 직구와 87.4마일의 커브볼, 89. 7마일의 체인지업을 던지며 타자와 상대한다. 피홈런 허용수가 많은 투수이다. 뉴욕 메츠 선발 예상 투수 - 호세 쿠인타나
정규 시즌 21경기 6승 6패 EAR: 3.89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미네소타전 6.0미닝 1자책점을 기록했다. 5탈삼진을 뽑아냈고 5피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91~94마일 정도의 패스트볼과 낙차 큰 커브를 주로 던지며, 여기에 슬라이더와 체인지업을 섞는다. 그렇게 스터프가 압도적이진 않지만 영리한 피칭과 좋은 구종가치가 돋보이는 투수. 이닝도 나쁘지 않게 잘 먹는 편, 시카고 화이트삭스 시절엔 데뷔시즌 제외 전원 2000이닝을 먹었다. 어린 나이에 굴렀음에도 불구하고 현재도 규정 이닝을 채우는 경우가 많다. 프리뷰 및 추천베팅 선발에 안정감이 뉴욕 메츠가 우위에 있다. 선발 로 나선 그리핀 캐닝과 호세 쿠인타나는 후반기 상반된 피칭을 보여주고 있다. 호세 쿠인타나는 후반기 잘해주고 있다. 후반기 2경기 모두 제 역할을 해냈다. 합 11.00이닝 소화하는 동안 단 2자책점 허용했다. 그리핀 캐닝은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지 못하고 있다. 후반기 3경기 합 14.1이닝 소화하는 동안 무려 13자책점을 쏟아냈다. 후반기 컨디션을 고려해본다면 실망스러운 피칭이 미어지고 있는 그리핀 캐닝 보다는 호세 쿠인타나의 호투에 기대치가 큰 일정이다. 뉴욕 메츠 승리를 추천한다. 픽 - 뉴욕 메츠 승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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