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구] 08월05일 03:10 MLB 미네소타 VS 시카고화이트삭스 스포츠 야구 프리미엄분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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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소타-시카고 화이트삭스 시리즈 2차전 6-2 승리한 미네소타가 위닝 시리즈를 달성했다. 각각 8안타(2홈런) 7사사구, 3안타(1홈런) 사사구로 생산력에 앞선 미네소타가 선구안을 앞세워 기분좋은 1승을 기록했다. 미네소타 선발 예상 투수 - 시메온 우즈 리처드슨
정규 시즌 18경기 3승 2패 EAR: 3.74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뉴욕 메츠전 3.1이닝 6자책점을 기록했다. 2탈삼진을 뽑아냈고 7피안타(1피홈런) 3볼넷을 기록했다. 2023 시즌에는 1경기 등판을 제외하고 마이너에만 있었다. 평균 93마일, 최고 97마일의 직구와 변화구로 커브볼, 체인지업, 슬라이더 등을 배합해 타자와 상대하고 있다. 시카고 화이트삭스 선발 예상 투수 - 크리스 플랙센
정규 시즌 23경기 2승 10패 EAR: 5.13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캔자스시티전 6.0미닝 2자책점을 기록했다. 2탈삼진을 뽑아냈고 9피안타를 기록했다. 평균 구속 91~92마일, 최고 구속 98마일에 형성되는 포심 패스트볼을 구사하며, 변화구로는 커터와 커브, 체인지업을 두루 구사하는 우완 정통파 투수다. 특히 패스트볼과 싱커, 커터를 주로 구사하는 덕분에 마이너 리그 통산 땅볼 비율이 40%를 훌쩍 넘길 정도로 땅볼 유도가 많다. 프리뷰 및 추천베팅 선발로 나선 양 팀의 투수들은 양 팀의 타선을 상대로 강한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 시메온 무즈 리처드슨은 시카고 화이트삭스 타선을 상대로 2경기 0승 0패 3.12방어율을 기록했다. 크리스 플랙센은 미네소타 타선을 상대로 3경기 0 0 32305 기록했다. 기록했다. 성적과 같이 자책점을 쏟아내며 무너지진 않았지만 높은 피안타율을 기록했다. 시메온 무즈 리처드슨은 2경기 합 8.201닝 소화하는 동안 14피안타를 기록했고, 크리스 플랙센은 미네소타 타선을 상대로 3경기 함 13.10이닝 소화하는 동안 12만타(3피홈런)을 기록했다. 타선에서 공략이 까다롭지 않았던 선발 투수들이다. 자책점을 쏟아내며 무너져도 이상하지 않았다. 타선을 상대로 삼성을 고려해본다면 승패의 예측 보다는 기준점 오버의 배팅을 추천한다. -픽- 기준점 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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