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구] 7월25일 MLB 02:10 미네소타 VS 필라델피아 스포츠 해외 야구 프리미엄 분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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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소타- 필라델피아 시리즈 2차전 0-3 승리한 필라델피아가 시리즈 동률을 만들어냈다. 각각 3안타 5사사구, 6안타 3사사구로 투수진이 무실점 호투가 나온 필라델피아가 견고한 마운드를 앞세워 기분좋은 1승을 기록했다. 미네소타 선발 예상 투수 - 스티븐 오커트
정규 시즌 34경기 3승 1패 EAR: 4.40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밀워키전 0.2이닝 3실점(2자책점)을 기록했다. 단 한개의 탈삼진도 뽑아내지 못했고 2피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2월 11일, 닉 고든을 상대로 트레이드되어 미네소타 트윈스로 이적했다. 최고 97마일의 직구와 슬라이더를 주력으로 던지며 타자와 상대한다. 필라델피아 선발 예상 투수 - 마론 노라
정규 시즌 20경기 11승 4패 EAR: 3.54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피츠버그전 5,00이닝 4자책점을 기록했다. 4탈삼진을 뽑아냈고 6피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200k 구사 구종은 포심, 투심, 커브, 체인지업, 2022년부터 던지기 시작한 커터, 구종들의 무브먼트는 뛰어난 축에 들어가며 특히 투심 패스트볼의 횡 무브먼트는 우완 투수 중 최상위권에 속한다. 구속은 다소 느리지만 긴 익스텐션 덕에 체감 구속 자체는 그렇게 느리지 않고, 정교한 제구력과 뛰어난 무브먼트, 경기 운영 능력으로 타자들을 요리하는 스타일을 가지고 있는 기교파형 투수이다. 프리뷰 선발에 안정감이 필라델피아가 우위에 있다. 선발로 나선 마론 노라는 검증된 필라델피아의 상위 선발 자원이다. 홈 원정 큰 기복없이 잘해주고 있는 선발 자원인 만큼 전날 영봉패하며 타격감이 좋지 않았던 미네소타 타선을 상대로 크게 흔들리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스티븐 오커트는 선발 보다는 불펜급 투수이다. 근 몇년간 모두 불펜 으로 출전 기회를 받았다. 이닝을 착실하게 소화해주지 못할 가능성이 커 다수의 불펜이 투입되야 하지만 중간 계투로는 검증되지 않은 투수들이 마운드를 지킬 가능성이 크다. 이닝을 착실하게 소화해줄수있는 검증된 선발 자원을 내세운 필라델피아 보다 견고한 마운드 운영은 어렵다. 필라델피아 승리를 추천한다. 픽- 필라델피아 승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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