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구] 7월25일 MLB 01:35 피츠버그 VS 세인트루이스 스포츠 해외 야구 프리미엄 분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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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츠버그 - 세인트루이스 시리즈 2차전 1-2 승리한 세인트루이스가 시리즈 동률을 기록했다. 각각 7안타 3사사구, 4안타(1홈런)으로 투수진이 특유의 위기대처능력으로 1실점 호투가 나온 세인트루이스가 견고한 마운드를 앞세워 기분도 1승을 기록했다. 피츠버그 선발 예상 투수 - 마르틴 페레스
정규 시즌 16경기 1승 5패 EAR: 5.61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필라델피마전 3.2이닝 6자책점을 기록했다. 4탈삼진을 뽑아냈고 7피안타(2피홈런) 2볼넷을 기록했다. 싱커성 직구는 90~96마일에서 형성되고 있으며 변화구로 슬라이더, 체인지업, 커브를 주로 던지며 타자와 상대한다. 세인트루이스 선발 예상 투수 - 매튜 레버라토레
정규 시즌 33경기 2승 2패 EAR: 4.15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시카고 컵스전 0.1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다. 1탈삼진을 뽑아냈고 1피안타도 허용하지 않았다. 큰 신장에서 최고 96마일의 직구와 플러스 등급의 체인지업, 각도 큰 커브를 던지며 타자와 상대하고 있다. 프리뷰 선발에 안정감이 피츠버그가 우위에 있다. 선발로 나선 마르틴 페레스는 이번 시즌 세인트루이스 타선을 상대로 강했다. 1경기 선발 출전해 0승 0패 0.00방어율을 기록했다. 7.1이닝 소화하는 동안 1실점(0자책점) 호투했다. 세인트루이스 타선에서 공략이 까다로웠던 선발 자원이였던 만큼 이번 일정도 호투를 기대해 볼수 있다. 매튜 리버라토레는 이번 시즌 대다수 불펜으로 출전 기회를 받았던 투수이다. 이닝을 착실하게 소화해주지 못할 가능성이 커 다수의 불펜 투입이 필수적이지만 중간 계투로는 검증되지 않은 투수들이 마운드를 지킬 가능성이 크다. 검증된 선발 자원을 내세운 피츠버그 보다 안정적인 마운드 운명은 어려운 일정이다. 피츠버그 승리를 추천한다. 픽- 피츠버그 승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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