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구] 7월20일 MLB 08:20 애틀랜타 VS 세인트루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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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 세인트루이스 애틀랜타는 샌디에이고와 3연전 위닝 시리즈를 달성했다. 승리한 1,3차전 타선에서 합 12득점을 올리는 맹타를 휘두루며 타선을 앞세워 좋은 결과를 만들어냈다. 세인트루이스는 시카고 컵스와 4연전 시리즈 동률을 기록했다. 승리한 2,3차전 타선에서 합 16득점을 올리는 맹타를 휘두루며 시리즈 동률을 기록했다.
애틀랜타 선발 예상 투수 - 스펜서 스웰렌바흐
정규 시즌 8경기 3승 4패 EAR: 4.43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샌디에이고전 7.0이닝 1자책점을 기록했다. 3탈삼진을 뽑아냈고 3피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최근 더블A에 승격했으며 2번의 선발 등판, 130이닝 무실점 17K 1볼넷으로 좋은 피칭을 보여줬고 트리플A를 거치지 않고 메이저리그에 승격한 투수이다. 최고 97마일의 패스트볼을 뿌리며 타자를 상대하는 강속구 투수이다.
세인트루이스 선발 예상 투수 - 소니 그레이
정규 시즌 17경기 9승 6패 EAR: 3.34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시카고 컵스전 7.0미닝 3자책점을 기록했다. 6탈삼진을 뽑아냈고 9피안타를 기록했다. 체인지업을 섞는 탈삼진형 투수이다. 약점으로 꼽히는 부분은 바로 체력. 일단 커리어 추이를 보면 전반기보다 후반기에 훨씬 부진하는 경향이 있는데, 전반기에는 리그에서 손꼽히는 에이스급 피칭을 선보이나 8, 9월만 되면 경기마다 5~6실점을 하며 부진에 빠지거나 부상으로 인해 부상자 명단에 포함되는 일이 잦다. 선발에 안정감이 세인트루이스가 우위에 있다. 애틀랜타 선발로 나선 스펜서 슈웰렌바흐는 세인트루이스 타선을 상대로 강한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 이번 시즌 1경기 선발 출전해 0승 1패 7.20방어율을 기록했다. 5.0미닝 소화하는 동안 4자책점, 8피안타를 허용하며 세인트루이스 타선에서 충분히 공략이 가능한 선발 자원이였다. 타격감이 좋은 세인트루이스 타선에서 또 다시 공략해내도 이상하지 않다. 소니 그레이는 큰 설명이 필요없는 세인트루이스의 상위 선발 자원이다. 최근 6경기 선발 등판 중 4경기 QS+를 기록할 정도로 큰 기복을 보이지 않으며 잘해주고 있다. 타선을 상대로 상성상 약했던 스펜서 스웰렌바흐 보다는 안정적인 투구를 기대해볼수 있다. 세인트루이스 승리를 추천한다. 픽 - 세인트루이스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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