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구] 08월11일 08:10 MLB 캔자스시티 VS 세인트루이스 해외 스포츠 야구 프리미엄 분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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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자스시티 VS 세인트루이스 시리즈 1차전 5-8 승리한 세인트루이스가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각각 10안타 3사사구, 13안타(3홈런) 6사사구로 두자릿수 안타로 맹타를 휘두룬 양 팀이지만 홈런 세방을 겆어올린 세인트루이스가 힘을 앞세워 기분좋은 1승을 기록했다. 캔자스시티 선발 예상 투수 - 마미클 와차
정규 시즌 20경기 8승 6패 EAR: 3.55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디트로이트전 6.0이닝 2자책점을 기록했다. 2탈삼진을 뽑아냈고 7피안타 4볼넷을 기록했다. 2미터나 되는 장신에서 극단적인 오버핸드 폼으로 90마일 중반대의 패스트볼을 던진다. 패스트볼은 93~94마일대에서 평균적으로 형성되며 최고 구속은 97마일까지도 나온다. 거기에 커터, 커브, 체인지업을 섞어 던진다. 변화구 중에서는 체인지업으로 많은 재미를 본다. 미 구종들을 각각 거의 동일한 딜리버리로 던지기 때문에 판별이 어렵다. 세인트루이스 선발 예상 투수 - 안드레 팰런트
정규 시즌 20경기 4승 6패 EAR: 4.43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뉴욕 메츠전 4.2이닝 5자책점을 기록했다. 2탈삼진을 뽑아냈고 5피안타 2볼넷을 기록했다. 극단적인 땅볼유도능력을 지닌 투수인데, 던지는 구질은 싱커가 아닌 포심으로 분류된다. 포심임에도 끝에서 살짝 가라앉는 움직임이 있어 땅볼유도가 잘된다. 다만, 이를 받쳐줄 변화구의 위력이 부족한 커맨드 능력으로 인해 완성도가 높지 않다. 프리뷰 및 추천베팅 다득점 경기를 예상해본다. 선발 투수들은 양 팀의 타선을 상대로 강한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 마이클 와차는 세인트루이스 타선을 상대로 1경기 선발 출전해 1승 0패 5.40방어율을 기록했다. 득점 지원을 받으며 승리 투수가 됐지만 5.0이닝 소화하는 동안 4실점(3자책점)을 허용하며 선발 투수로서 실망스러운 피칭을 보여줬다. 안드레 팰런트는 캔자스시티 타선을 상대로 1경기 0승 1패 5.68방어율을 기록했다. 6.1이닝 소화하는 동안 4자책점을 기록했다. 캔자스시티 타선에서 충분히 공략이 가능한 선발 자원이였다. 타선에서 공략이 까다롭지 않았던 선발 투수들이 나란히 선발로 나섰다. 승패의 예측 보다는 기준점 오버의 배팅을 추천한다. -픽- 기준점 오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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