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구] 7월31일 09:10 MLB 시카고화이트삭스 VS 캔자스시티 해외 스포츠 야구 프리미엄분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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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화이트삭스 - 캔자스시티 시리즈 1차전 5-8 승리한 캔자스시티가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각각 11안타(1홈런) 1사사구, 15만타(3홈런) 2사사구로 두자릿수 안타로 맹타를 휘두룬 양 팀이지만 더욱더 폭발적인 타격감을 보여준 캔자스시티가 기분좋은 1승을 기록했다. 시카고 화이트삭스 선발 예상 투수 - 조나단 캐넌
정규 시즌 12경기 1승 5패 EAR: 4.43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텍사스전 6.00이닝 2자책점을 기록했다. 1탈삼진을 뽑아냈고 8피안타(1피홈런) 2볼넷을 기록했다. 빅리그 데뷔시즌이다. 92~96마일의 직구와 변화구로 커브볼, 슬라이더, 체인지업을 배합해 타자와 상대한다. 체인지업이 가장 좋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캔자스시티 선발 예상 투수 - 마이클 와차
정규 시즌 18경기 7승 6패 EAR: 3.65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애리조나전 4.2이닝 3자책점을 기록했다. 1탈삼진을 뽑아냈고 6피안타(3피홈런) 1볼넷을 기록했다. 2미터나 되는 장신에서 극단적인 오버핸드 폼으로 90마일 중반대의 패스트볼을 던진다. 패스트볼은 93~94마일대에서 평균적으로 형성되며 최고 구속은 97마일까지도 나온다. 거기에 커터, 커브, 체인지업을 섞어 던진다. 변화구 중에서는 체인지업으로 많은 재미를 본다. 이 구종들을 각각 거의 동일한 딜리버리로 던지기 때문에 판별이 어렵다. 프리뷰 선발에 안정감이 캔자스시티가 우위에 있다. 선발로 나선 마이클 와차는 유독 화이트삭스 타선을 상대로 강했다. 이번 시즌 3경기 선발 출전해 2승 1패 0.90방어율을 기록했다. 합 20,00이닝 소화하는 동안 단 2자책점 허용했다. 이번 일정도 호투를 기대해볼수 있다. 반대로 조나단 캐넌은 캔자스시티 타선을 상대로 강한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 2경기 선발 출전해 0승 1패 4.09방어율을 기록했다. 난타를 허용하진 않았지만 2,00이닝 당 1자책점 꼴로 허용하며 캔자스시티 타선에서 충분히 공략이 가능한 선발 자원이였다. 타선을 상대로 삼성을 고려해본다면 구위를 쉽게 공략당한 조나단 캐넌 보다는 마미클 와차의 호투에 기대치가 큰 일정이다. 캔자스시티 승리를 추천한다. -픽 - 캔자스시티 승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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