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구] 7월26일 KBO 18:30 삼성라이온즈 VS KT위즈 스포츠 국내 야구 프리미엄분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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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26일 KBO 18:30 SSG랜더스 VS 두산베어스 스포츠 국내 야구 프리미엄분석
삼성 라이온즈-KT 위즈 삼성은 주중 한화와의 경기에서 2연패를 기록했다. 두경기 모두 리드상황을 지키지못하고 역전패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마무리 오승환은 2연속 역전타를 허용하며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삼성은 불안한 불펜진으로 인해 성적이 떨어지는 모습이다. KT는 주중 SSG와의 경기에서 2승으로 위닝시리즈를 기록 했다. 6월 중순부터 선발진이 안정을 되찾기 시작해 계속해서 위닝시리즈를 기록중이며 이로인해 팀성적도 5위까지 점프 했다. 군제대한 심우준, 권동진의 합류로 야수 뎄스도 두터워진 상황이다. 삼성 라이온즈 선발투수 - 백정현
백정현은 삼성에서만 16년을 활약한 좌완투수이다. 구속은 느리지만 정확한 제구력과 볼끝이 좋아 롱런하고 있다. 130km 중후반대의 포심패스트볼과 슬라이더, 체인지업,커브를 구사한다. 올시즌 2승1패 방어율 4.60을 기록중이다. 지난 7월19일 롯데전에서는 5이닝 3실점하며 패전투수가 되었다. KT위즈 선발투수 - 엄상백
엄상백은 우완 사이드암 투수로 150km를 던지는 강속구 투수이다. 지난시즌에는 부상으로 고생하면서도 선발투수로 자리잡으며 준수한 활약을 해주었다. 최고구속 154km의 빠른볼을 던지며 변화구로는 슬라이더와 체인지업을 주로 던진다. 올시즌 8승 7패 방어율 4.76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7월 19일 NC전에서는 6이닝 무실점하였으나 승패를 기록하지는 못했다. 프리뷰 부상복귀 후 꾸준한 모습을 보이는 삼성 백정현과 최근 두경기 퀄리티스타트 투구를 선보이며 KT 선발진에 더욱더 힘이 되고있는 엄상백이 선발맞대결을 펼친다. 두투수 모두 50이닝 이상 안정적인 투구를 할 수 있는 투수들이다. 여기에 양팀 모두 타선의 힘이 떨어지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삼성은 기복심한 타선의 모습과 함께 구자욱의 빈자리가 크게 느껴지고 있으며 KT는 여전히 4번 W 타자를 찾지 못하고 있다. 안정적인 양팀의 투수진과 상대적으로 타격감이 떨어지는 양팀 타선으로 인해 이번경기 많은 점수가 발생하기는 힘들것으로 예측된다. 저득점 경기를 예상해본다. 픽- 기준점 언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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