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구] 7월26일 01:05 MLB 워싱턴 vs 센디에이고 해외 스포츠 야구 프리미엄 분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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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 샌디에이고 시리즈 2차전 3-12 승리한 샌디에이고가 위닝 시리즈를 달성했다. 각각 6안타(1홈런) 2사사구, 20안타(2홈런) 4사사구로 상,하위 타선할거 없이 터져준 샌디에이고가 맹타를 휘두루며 기분좋은 1승을 기록했다. 워싱턴 선발 예상 투수 - 패트릭 코빈
정규 시즌 20경기 2승 9패 EAR: 5.35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신시내티전 6.0이닝 1자책점을 기록했다. 6탈삼진을 뽑아냈고 3피안타를 기록했다. 평균구속이 91~2마일의 포심과 80마일 초반대의 슬라이더가 구종구사율에 90%에 달하는 투피치 투수이다. 그 외에도 체인지업과 싱커를 던지긴 하지만 보여주기 용으로 간간히 던지는 수준이다. 슬라이더는 매미저리그를 대표하는 마구를 던진다.
샌디에이고 선발 예상 투수 - 딜런 시스
정규 시즌 21경기 9승 8패 EAR: 3.76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클리블랜드전 7,0미닝 무실점을 기록했다. 10탈삼진을 뽑아냈고 1피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평균 97마일의 패스트볼, 86마일의 슬라이더와 함께 커브, 체인지업을 구사하는 우완 파이어볼러로, 구속 뿐만 아니라 회전수, 헛스윙 유도율 모두 최상위권의 구위를 자랑한다. 이런 구위를 바탕으로 삼진을 잘 잡는다. 하지만 제구는 그리 좋지 않다. 그러다 보니 볼넷과 폭투가 많은 데다가 이닝을 길게 소화하지 못한다는 단점이 있다. 프리뷰 저득점 경기를 예상해본다. 선발 투수들은 이번 시즌 양 팀의 타선을 상대로 강했다. 패트릭 코빈은 샌디에이고 타선을 상대로 1경기 선발 출전해 0승 0패 3.86방어율을 기록했다. 자책점을 허용하긴했지만 OS로 선발 투수로서 제 역할을 해냈다. 딜런 시스는 워싱턴 타선을 상대로 1경기 1승 0패 0.00방어율을 기록했다. 700이닝 소화하는 동안 무실점 호투했고, 긴 미닝 소화하는 동안 단 1피안타 허용했다. 타선에서 공략이 까다로웠던 선수 나란히 선발로 나섰다. 선발 투수들이 6~70이닝 안정적으로 마운드를 지켜준다면 타선 보다는마운드 운영이 중요한 일정으로 보인다. 기준점 언더의 배팅을 추천한다. 점으로 보인다. 기준점 언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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