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구] 7월23일 MLB 08:20 애틀랜타 VS 신시내티 해외 스포츠 야구 분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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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 신시내티 애틀랜타는 세인트루이스와 3연전 루징 시리즈를 기록했다. 시리즈 1차전 승리 이후 시리즈 2,3차전 투수진이 합 15실점을 쏟아내는 마운드의 부진 속에 마쉬운 결과를 초래했다. 신시내티는 워싱턴과 3연전 스윕패했다. 시리즈 기간동안 투수진이 한 18실점을 쏟아내는 마운드의 부진속에 아쉬운 결과를 초래했다. 애틀랜타 선발 예상 투수 - 레이날도 로페스
정규 시즌 17경기 7승 3패 EAR: 1.88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샌디에이고전 6,00이닝 3자책점을 기록했다. 2탈삼진을 뽑아냈고 11피안타를 기록했다 로페스의 강점은 160km에 육박하는 강속구다. 지난 시즌 평균 구속이 무려 98.2마일(약 158km)나 됐다. 660이닝 동안 탈삼진을 83개나 잡을 만큼 강력한 구위를 자랑한다.
신시내티 선발 예상 투수 - 헌터 그린
정규 시즌 19경기 6승 4패 EAR: 3.34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콜로라도전 6.0이닝 1자책점을 기록했다. 10탈삼진을 뽑아냈고 2피안타(1피홈런) 2볼넷을 기록했다. 현 시점 메이저리그 포함 전세계에서 가장 빠른 패스트볼을 던지는 선발 투수이다. 평속 98~100마일, 최고 104마일까지 찍히는 패스트볼이 매우 위력적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한 경기에 100마일을 무려 30~40개씩 던질 수 있을 있을 정도로 폭발력이 대단하다.
프리뷰 저득점 경기를 예상해본다. 선발 투수들은 컨디션이 좋은 날에는 언제든 호투를 보여줄수 있는 검증된 선발 자원들이다. 타선에서 활약이 중요하지만 타격감이 좋지 않은 양 팀이다. 애틀랜타와 세인트루이스 모두 홈런은 꾸준하게 걸어올리고 있지만 팀 타율은 간신히 2할 유지하고 있다. 그만큼 장타력에 비해 생산력이 저조한 모습이다. 위기대처능력을 장착한 양 팀의 선발 투수들을 상대로많은 득점을 올리긴 어려워 보인다. 승패의 예측 보다는 기준점 언더의 배팅을 추천한다. 픽 - 기준점 언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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