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구] 7월16일 18:00 요미우리 한신 NPB 프로야구분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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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1차전 0-2 승리한 한신이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각각 5안타 2사사구, 9안타 5사사구로 투수진이 무실점 호투가 나온 한신미 견고한 마운드를 앞세워 기분좋은 1승을 기록했다. 요미우리 선발 예상 투수 - 야마자키 미오리
정규 시즌 14경기 6승 2패 EAR: 1.69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히로시마전 6.1이닝 3실점(2자책점)을 기록했다. 2탈삼진을 뽑아냈고 4피안타 2볼넷을 기록했다. 게임 메이크 능력이 강점인 우투수다. 3년째의 지난 시즌은 자신 처음으로 규정 투구회에 도달. 시즌 최종전에서는 프로 첫 완봉과 2자리 승리를 달성했다. 이번 시즌에도 안정된 투구로 팀을 상위로 끌어 올리고 싶어할것이다 최고 154km/h의 직구와 변화구로 슬라이더가 강점이다.
한신 선발 예상 투수 - 사이키 히로토
정규 시즌 15경기 8승 2패 EAR: 1.12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야쿠르트전 7.0이닝 1자책점을 기록했다. 4탈삼진을 뽑아냈고 6피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구위가 위력적인 직구를 던지는 우완투수, 지난 시즌 19경기에 등판해 8승, 방어율 1.82를 마크. 이번 시즌은 일년 내내 로테이션을 지키고 타이틀 싸움에 합류한다. 최고 157km/h의 직구를 축으로 슬라이더, 커브, 포크볼을 배합해 타자와 상대하고 있다. - 선발로 나선 야마자키 미오리와 사이키 히로토 모두 이번 시즌 양 팀의 타선을 상대로 강했다. 야마자키 미오리는 한신 타선을 상대로 1경기 0승 0패 1.29방어율을 기록했다. 득점 지원을 받지 못하며 승리 투수는 되지 못했지만 7.00이닝 소화하는 동안 1자책점 호투했다. 사이키 히로토는 요미우리 타선을 상대로 무려 3경기 1승 0패 0.98방어율을 기록했다. 합 18.10이닝 소화하는 동안 단 2자책점 허용했다. 매 경기 QS피칭으로 호투했다. 타선에서 공략이 까다로웠던 투수들이 나란히 선발로 나섰다. 실점 가능성이 크지 않은 투수들이 나란히 선발로 나선 만큼 타선 보다는 마운드 운영이 중요한 일정으로 보인다. 승패의 예측 보다는 기준점 언더의 배팅을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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