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구] 07월21일 09:10 MLB 콜로라도 VS 샌프란시스코 프리미엄 스포츠 분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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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 - 샌프란시스코
시리즈 1차전 7-3 승리한 콜로라도가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각각 8안타(3홈런) 7사사구, 7안타 3사사구로 장타만 무려 세방을 겆어울린 콜로라도가 힘을 앞세워 기분좋은 1승을 기록했다. 콜로라도 선발 예상 투수 - 카일 프리랜드
정규 시즌 8경기 1승 3패 EAR: 6.00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신시내티전 6.2이닝 2자책점을 기록했다. 9탈삼진을 뽑아냈고 8피안타(1피홈런) 1볼넷을 기록했다.
평균 87마일 패스트볼은 빅리그 선발 기준으로 가장 느린 축에 속하고 즐겨 던지는 싱커 또한 평속이 87마일 정도로 구속만 본다면 현대 야구에 전혀 맞지 않는 투수라 볼 수 있다. 하지만 무려 그렉 매덕스의 별명인 교수님이라 불릴 정도로 구종들의 제구와 무브먼트가 매우 뛰어나다. 샌프란시스코 선발 예상 투수 - 로건 웹
정규 시즌 20경기 7승 7패 EAR: 3.47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토론토전 5.0이닝 7자책점을 기록했다. 4탈삼진을 뽑아냈고 8피안타(1피홈런) 1볼넷을 기록했다. 20시즌까지는 메이저리그 평균 구속 수준의 평범한 포심과 커브-체인지업을 던지는 투수였으나 21시즌부턴 포심 대신 투심으로 속구를 바꾸면서 상당히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 중이다. 저득점 경기를 예상해본다. 카일 프리랜드는 쿠머스 필드에서 강점을 지닌 선발 자원이다. 이번 시즌 원정 9.38방어율로 실망스러웠지만 홈 1.50방어율을 기록했다. 이번 시즌 홈 3경기에서 모두 이닝도 착실하게 소화해줬고, 피칭에 완성도도 높았다. 로건 웹은 콜로라도 타선을 상대로 강했다. 23시즌 4경기 2승 0패 1.59방어율, 22시즌 4경기 2승 1패 2.35 방어율을 기록했다. 근 2년간 콜로라도 사타선만 상대하면 완성도 높은 피침을 보여줬다. 홈에서 강점을 지닌 카일 프리랜드와 타선을 상대로 삼성삼 강했던 로건 웹이 나란히 선발로 나섰다. 승패의 예측 보다는 기준점 언더의 배팅을 추천한다. 또한 대단히 진출도 나섰다.
픽 - 기준점 언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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