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구] 7월21일 08:20 MLB (DH1) 애틀랜타 VS 세인트루이스 프리미엄야구스포츠분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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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세인트루이스 ※더블헤더 2차전 경기는 헤드라인 정보 제공되지 않습니다. 애틀랜타 선발 예상 투수 - 브라미스 엘더
정규 시즌 7경기 1승 3패 EAR: 5.71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애리조나전 5,00닝 3자책점을 기록했다. 1탈삼진을 뽑아냈고 4피안타 2볼넷을 기록했다. 무완 기교파 투수로 구속과 구위는 리그 최하위권이지만 정교한 제구와 다양한 피칭 레퍼토리로 맞춰 잡는 투수이다. 90마일의 패스트볼, 82마일의 슬라이더, 85마일의 체인지업을 구사한다. 투심도 종종 사용한다. K/9는 6으로 탈삼진형 투수는 아니나 포크볼처럼 떨어지는 종슬라이더와 타이밍을 뺏는 체인지업을 이용해 타자와 승부한다. 세인트루이스 선발 예상 투수 - 소니 그래미
정규 시즌 17경기 9승 6패 EAR: 3.34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시카고 컵스전 7.0이닝 3자책점을 기록했다. 6탈삼진을 뽑아냈고 9피안타를 기록했다. 체인지업을 섞는 탈삼진형 투수이다. 약점으로 꼽히는 부분은 바로 체력, 일단 커리어 추미를 보면 전반기보다 후반기에 훨씬 부진하는 경향이 있는데, 전반기에는 리그에서 손꼽히는 에이스급 피칭을 선보이나 8, 9월만 되면 경기마다 5~6실점을 하며 부진에 빠지거나 부상으로 인해 부상자 명단에 포함되는 일이 잦다. 선발에 안정감이 세인트루이스가 우위에 있다 소니 그레이는 큰 설명이 필요없는 세인트루이스의 상위 선발 자원이다. 최근 6경기 선발 등판 중 4경기 QS+를 기록할 정도로 큰 기복을 보이지 않으며 잘해주고 있다. 브라이스 엘더는 팀 내 기대치가 높은 선발 자원이지만 위에 성적과 같이 부진한 모습이다. 트리플 A에서 콜업됐지만 이번 시즌 빅리그에서 보여준 투구라면 소니 그레이 보다는 안정감있는 투구를 기대하기 어렵다. 더욱더 검증된 선발 자원을 내세운 세인트루이스 승리를 추천한다.
픽 - 세인트루이스 승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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