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구] 7월21일 08:15 MLB LA다저스 VS 보스턴 프리미엄스포츠 분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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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다저스 - 보스턴 시리즈 1차전 4-1 승리한 LA다저스가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각각 4안타(1홈런) 4사사구, 9안타(1홈런)으로 투수진이 1실점 호투가 나온 LA다저스가 견고한 마운드를 앞세워 기분좋은 1승을 기록했다.
LA다저스 선발 예상 투수 - 저스틴 로블레스키
정규 시즌 2경기 0승 1패 EAR: 6.30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디트로이트전 5,00이닝 4자책점을 기록했다. 4탈삼진을 뽑아냈고 5피안타(2피홈런) 2볼넷을 기록했다. 메이저리그 데뷔 시즌이다. 포심, 커터, 슬라이더, 싱커, 체인지업 총 5개 구종을 구사하며, 포심 구속은 평균 93-96마일, 최대 98-99마일까지 나온다. 보스턴 선발 예상 투수 - 브라벨로
정규 시즌 17경기 10승 5패 EAR: 5.32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캔자스시티전 6.1이닝 3자책점을 기록했다. 3탈삼진을 뽑아냈고 7피안타(2피홈런) 1볼넷을 기록했다. 지난 시즌 초반에는 제구가 잡히지 않으며 트리플A 강등을 당하는 등 마쉬움이 있었으나 이후 제임스 팩스턴과 함께 원투펀치를 구성하며 선발진을 이끌어나가는 잠재성이 높은 투수이다. 최고 99마일의 직구와 변화구로 슬라이더와 체인지업 등 배합해 타자와 상대하고 있다. 기준점 오버를 예상해본다. 저스틴 로블레스키는 험난한 빅리그 데뷔 시즌을 치르고 있다. 이번 시즌 2경기 모두 실망스러운 피칭을 보여줬다. 가장 큰 문제는 장타 억제능력이다. 2경기 동안 무려 4피홈런을 쏟아냈다. 브라얀 베요는 팀 내 기대와 달리 기복있는 투구가 이어지고 있다. 컨디션이 좋은 날에는 잘해주지만 컨디션이 좋지 않은 날에는 높은 피안타율로 고전하며 무너지는 모습이 많았다. 리그 최고의 타자들이 즐비한 LA다저스 타선을 상대로 불안요소가 크다. 실점 가능성이 큰 선발 투수들을 고려해본다면 승패의 예측 보다는 기준점 오버의 배팅을 추천한다. 픽 - 기준점 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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