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구] 7월21일 MLB 05:07 오클랜드 VS LA엔젤스(에인절스) 프리미엄 야구 분석 |
|---|
|
오클랜드 - LA에인절스 시리즈 1차전 13-3 승리한 오클랜드가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각각 14만타(3홈런) 4사사구, 9안타(2홈런) 2사사구로 두자릿수 안타로 맹타를 휘두룬 오클랜드가 타선을 앞세워 기분좋은 1승을 기록했다. 오클랜드 선발 예상 투수 - 미치 스펜스
정규 시즌 22경기 5승 6패 EAR: 4.75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필라델피아전 3.2이닝 6자책점을 기록했다. 6탈삼진을 뽑아냈고 5피안타(3피홈런) 5볼넷을 기록했다. 싱커의 평균구속은 91~92마일에 불과하지만 과거 불펜 등판시에는 93~94마일에서 형성되었다. 가장 큰 장점이자 주무기는 커터인데, 양키스 마이너에서 최고 수준이라고 평가받기도 했다. 올 시즌에는 커터의 헛스윙률이 48.8%에 달했으며 커브와 체인지업 역시 상당히 많은 헛스윙을 유도하고 있다. LA에인절스 선발 예상 투수 - 잭 코노비치
정규 시즌 1경기 0승 1패 EAR: 12,00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시애틀전 3.00이닝 5실점(4자책점)을 기록했다. 1탈삼진을 뽑아냈고 7피안타(1피홈런)을 기록했다. 빅리그 데뷔 시즌이다. 최고 97마일의 직구와 변화구로 슬라이더와 체인지업을 배합해 타자와 상대한다. 미치 스펜스는 LA에인절스 타선을 상대로 이번 시즌 강한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던 선발 자원이다. 2경기 상대해 1승 1패 5.91방어율을 기록했다. 평균 7.0피안타(0.5피홈런)을 허용할정도로 구위를 쉽게 공략당했다. 잭 코채노위츠는 검증이 필요하다. 빅리그 데뷔 시즌을 치르는 투수로 젊고 유망한 자원으로 팀 내 기대치가 크긴 하지만 데뷔 시즌부터 잘해주는 유망주들은 많이 없었다. 데뷔전 무대부터 구위를 난타 당하며 고전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실점 가능성이 큰 선발 투수들이 나란히 선발로 나섰다. 승패의 예측 보다는 기준점 오버의 배팅을 추천한다.
픽 - 기준점 오버
|
|
|
댓글 0
|
| 목록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