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구] 7월21일 MLB 04:07 토론토 VS 디트로이트 프리미엄 야구 분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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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 디트로이트 시리즈 1차전 4-5 승리한 디트로이트가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각각 7안타(2홈런) 1사사구, 9만타 3사사구로 1점차 리드를 지킨 디트로이트가 승부처 집중력에 우위를 점하며 기분좋은 1승을 기록했다. 토론토 선발 예상 투수 - 기쿠치 유세미
정규 시즌 20경기 4승 8패 EAR: 4.42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 애리조나전 4.2이닝 7자책점을 기록했다. 3탈삼진을 뽑아냈고 6피안타(1피홈런) 3볼넷을 기록했다. 현재 대표적인 좌완 파이어볼러 중 하나로 꼽히며 특히 아시아 역사상 가장 빠른 볼을 던지는 좌완 선발 투수 중 한 명이다. 어깨의 움직임이 크고 유연한 정통 오버핸드 폼에서 나오는 평균 94.9mph에 최고 99mph의 포심 패스트볼과 날카로운 각을 보이는 슬라이더, 스플리터, 종으로 떨어지는 커브가 주무기이며 포크볼, 커터, 체인지업, 싱커도 구사할수 있다. 디트로이트 선발 예상 투수 리스 올슨
정규 시즌 18경기 4승 8패 EAR: 3.30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클리블랜드전 6.00이닝 3자책점을 기록했다. 3탈삼진을 뽑아냈고 6피안타(1피홈런) 1볼넷을 기록했다. 94마일의 전후의 직구와 변화구로 슬라이더, 커브볼, 체인지업을 던지며 타자와 상대한다. 선발에 안정감이 디트로이트가 우위에 있다. 선발 투수들은 이번 시즌 양 팀의 타선을 상대로 상반된 피칭을 보여줬다. 리즈 올슨은 토론토 타선을 상대로 강했다. 1경기 선발 출전해 1승 0패 0.00방어율을 기록했다. 6.1이닝 소화하는 동안 1실점(0자책점) 호투했고, 단 3피안타 허용했다. 토론토 타선에서 유독 공략이 까다로웠던 선발 자원이다. 반대로 기쿠치 유세이는 디트로이트 타선을 상대로 강한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 1경기 선발 출전해 0승 0패 15,00방어율을 기록했다. 타선의 득점 지원이 따라주며 패전 투수는 되지 않았지만 3.0이닝 소화하는 동안 5자책점을 쏟아내며 선발 투수로서 실망스러운 피칭을 보여줬다. 타선을 상대로 삼성을 고려해본다면 구위를 쉽게 공략당한 기쿠치 유세이 보다는 리즈 올슨의 호투에 기대치가 큰 일정이다. 리즈 콜슨의 호두에 기대치가 큰 디트로이트 승리를 추천한다. 픽- 디트로이트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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