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구] 7월20일 MLB 11:10 시애틀 VS 휴스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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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 휴스턴 시애틀은 LA에인절스와 3연전 스윕패했다. 시리즈 기간동안 매 경기 1점차 패배로 승부처 집중력에 무위를 점하지 못하며 마쉬운 결과를 초래했다. 휴스턴은 텍사스와 3연전 루징 시리즈를 기록했다. 시리즈 1차전승리 이후 시리즈 2,3차전 타선에서 단 3득점에 그쳤다. 급격하게 타선이 침체되며 아쉬운 결과를 초래했다. 시애틀 선발 예상 투수 - 루미스 카스티요
정규 시즌 20경기 8승 9패 EAR: 3.53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LA에인절스전 6.0미닝 무실점을 기록했다. 5탈삼진을 뽑아냈고 4피안타 2볼넷을 기록했다. 최고 100마일, 평균 96마일의 포심과 투심을 섞어 던지는 우완 파이어볼러로, 세컨드 피치로 평균 87마일의 체인지업과 평균 85마일의 슬라이더를 사용한다. 익스텐션은 다소 짧은 편이지만 구속이 이를 충분히 상쇄할 정도로 빠른데다 구종들의 무브먼트가 대체로 매우 좋은 편이다.
휴스턴 선발 예상 투수 - 헌터 브라운
정규 시즌 19경기 7승 6패 EAR: 4.39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텍사스전 6.0미닝 2자책점을 기록했다. 5탈삼진을 뽑아냈고 5피안타(1피홈런) 2볼넷을 기록했다. 평균 구속 96.6마일, 최고 구속 99마일의 포심 패스트볼과 평균 구속 83마일의 커브볼, 평균 구속 93.2마일, 최고 구속 96.6마일의 하드 슬라이더를 기반으로 많은 탈삼진을 잡아내는 유형의 파이어볼러. 이외에도 스플리터도 간간히 구사한다. 선발 투수들은 이번 시즌 양 팀의 타선을 상대로 강했다. 루미스 카스티요는 휴스턴 타선을 상대로 1경기 선발 출전해 0승 0패 3.00방어율을 기록했다. 득점 지원을 받지 못하며 승리 투수는 되지 못했지만 6,00이닝 소화하는 동안 2자책점으로 호투했다. 헌터 브라운은 시애틀 타선을 상대로 2경기 선발 출전해 0승 0패 2.61 방어율을 기록했다. 유독 출전 마다 득점 지원이 따라주지 않으며 승리 투수는 되지 못했지만 매 경기 선발 투수로서 제 역할을 해냈다. 타선에서 공략이 까다로웠던 선발 투수들이 나란히 선발로 나섰고, 올스타 휴식기 이후 경기를 치르며 불펜 기용폭도 넓은 일정이다. 실점 가능성이 크지 않은 마운드를 고려해본다면 승패의 예측 보다는 기준점 언더의 배팅을 추천한다. 픽 - 기준점 언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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