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구] 7월20일 MLB 09:40 콜로라도 VS 샌프란시스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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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 - 샌프란시스코 콜로라도는 뉴욕 메츠와 3연전 루징 시리즈를 기록했다. 시리즈 1,2차전 패배 이후 시리즈 3차전 10안타(6홈런)으로 타선이 살아나며 8-5 승리로 스윕패를 면했다. 샌프란시스코는 미네소타와 3연전 위닝 시리즈를 달성했다. 승리한 1,3차전 투수진이 단 3실점 허용하는 호투가 나왔다. 견고한 마운드를 앞세워 좋은 결과를 만들어냈다. 콜로라도 선발 예상 투수 - 칼 쿠안트릴
정규 시즌 19경기 6승 7패 EAR: 4.13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신시내티전 2.0이닝 5자책점을 기록했다. 4탈삼진을 뽑아냈고 4피안타(2피홈런) 1볼넷을 기록했다. 크게 세 개의 구종을 던진다. 패스트볼은 싱킹성 움직임을 보이는 싱커를 던지는데 평균 94~96마일대의 빠른 구속대를 형성한다. 테일링이 좋아서 정타가 많이 나오지는 않으며 우타자 기준 바깥쪽 보더라인으로제구를 잘 하는 편이다. 체인지업과 슬라이더를 던지는데 두 구종 모두 확실한 결정구라기엔 아직 부족한 점이 많다. 제구력은 크게 뛰어나진 않지만 볼넷을 많이 허용하는 투수는 아니다.
샌프란시스코 선발 예상 투수 - 카일 해리슨
정규 시즌 16경기 5승 4패 EAR: 4.08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미네소타전 5.1이닝 1자책점을 기록했다. 3탈삼진을 뽑아냈고 5피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슬라이더는 80마일 초반대로, 커터는 살짝 더 빠른 구속인 80마일 후반대를 형성한다. 이 두 가지 구종은 횡 움직임이 아주 좋고, 메이저리그 무대에서 25%에 육박하는 헛스윙률을 보인 그의 90마일 중반대 패스트볼이 금상첨화이다. SF 유망주 1위로 기대치가 높은 투수이다. 를 보인 그의 90마일 중반대 선발로 나선 칼 쿠안트릴과 카일 해리슨 모두 이번 시즌 양 팀의 타선을 상대로 강했다. 칼 쿠안트릴은 샌프란시스코 타선을 상대로 1경기 1승 0패 1.50방어율을 기록했다. 6.00이닝 소화하는 동안 1자책점 호투했다. 카일 해리슨은 콜로라도 타선을 상대로 2경기 2승 0패 2.25방어률을 기록했다. 매 경기 QS피칭으로 선발 투수로서 제 역할을 해냈다. 타선에서 공략이 까다로웠던 선발 투수들이 나란히 선발로 나섰고, 올스타 휴식기 이후 경기를 치르며 불펜 기용폭도 넓은 일정이다. 타선 보다는 마운드에서 강점이 크게 보이는 일정이다. 기준점 언더의 배팅을 추천한다. 픽 - 기준점 언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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