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구] 7월 20일 MLB 09:10 캔자스시티 VS 시카고화이트삭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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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자스시티 - 시카고 화이트삭스 캔자스시티는 보스턴과 3연전 루징 시리즈를 기록했다. 시리즈 1차전 승리 이후 시리즈 2,3차전 평균 2.0득점에 그쳤다. 타선이 살아나지 못하며 아쉬운 결과를 초래했다. 시카고 화이트삭스는 피츠버그와 3연전 스윕패했다. 시리즈 기간동안 투수진미 합 19실점을 쏟아내는 마운드의 부진속에 아쉬운 결과를 초래했다. 캔자스시티 선발 예상 투수 - 마이클 와차
정규 시즌 16경기 6승 6패 EAR: 3.83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세인트루이스전 6.00이닝 4실점(3자책점)을 기록했다. 3탈삼진을 뽑아냈고 7피안타(1피홈런) 1볼넷을 기록했다. 2미터나 되는 장신에서 극단적인 오버핸드 폼으로 90마일 중반대의 패스트볼을 던진다. 패스트볼은 93~94마일대에서 평균적으로 형성되며 최고 구속은 97마일까지도 나온다. 거기에 커터, 커브, 체인지업을 섞어 던진다. 변화구 중에서는 체인지업으로 많은 재미를 본다. 이 구종들을 각각 거의 동일한 딜리버리로 던지기 때문에 판별이 어렵다.
시카고 화이트삭스 선발 예상 투수 - 크리스 플랙센
정규 시즌 20경기 2승 8패 EAR: 4.82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피츠버그전 6.0미닝 2자책점을 기록했다. 4탈삼진을 뽑아냈고 5피안타 2볼넷을 기록했다. 평균 구속 91~92마일, 최고 구속 98마일에 형성되는 포심 패스트볼을 구사하며, 변화구로는 커터와 커브, 체인지업을 두루 구사하는 우완 정통파 투수다. 특히 패스트볼과 싱커, 커터를 주로 구사하는 덕분에 마이너 리그 통산 땅볼 비율이 40%를 훌쩍 넘길 정도로 땅볼 유도가 많다. 저득점 경기를 예상해본다. 선발 투수들은 이번 시즌 양 팀의 타선을 상대로 강했다. 마이클 와차는 시카고 화이트삭스 타선을 상대로 2경기 1승 1패 1.38방어율을 기록했다. 매 경기 QS피칭으로 호투했다. 크리스 플랙센은 캔자스시티 타선을 상대로 1경기 10승 1패 4.26방어율을 기록했다. 득점 지원을 받지 못하며 패전 투수가 됐지만 QS피칭으로 선발 투수로서 제 역할을 해냈다. 타선에서 공략이 까다로웠던 선발 투수들이 나란히 선발로 나섰고, 올스타 휴식기 이후 경기를 치르며 불펜 기용폭도 넓은 일정이다. 실점 가능성이 크지 않은 마운드를 고려해본다면 승패의 예측 보다는 기준점 언더의 배팅을 추천한다. 픽 - 기준점 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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