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구] 7월20일 MLB 09:05 텍사스 VS 볼티모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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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 볼티모어 텍사스는 휴스턴과 3연전 위닝 시리즈를 달성했다. 시리즈 1차전 패배 이후 시리즈 2,3차전 투수진이 단 3실점 허용하는 호투가 나왔다. 견고한 마운드를 앞세워 좋은 결과를 만들어냈다. 볼티모어는 뉴욕 양키스와 3연전 루징 시리즈를 기록했다. 시리즈 1,2차전 패배 이후 시리즈 3차전 승부처 집중력에 우위를 점하며 6-5 승리로 스윕패를 면했다. 텍사스 선발 예상 투수 - 네미선 미발디
정규 시즌 16경기 6승 3패 EAR: 2.97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휴스턴전 7,00미닝 1자책점을 기록했다. 7탈삼진을 뽑아냈고 8피안타를 기록했다. 평균 96마일, 최대 102마일까지 찍히는 포심 패스트볼이 주무기인 전형적인 우완 파이어볼러이다. 세컨드 피치로 평균 93마일대의 커터를 던지며 서드 피치는 88마일의 스플리터로 헛스윙을 잘 유도한다. 또한 평균 구속 86마일대의 슬라이더는 커리머 초중반에는 주무기였지만 현재는 그리 위력적인 구종은 아니다. 70마일 후반대의 커브는 평범한 수준이다. 볼티모어 선발 예상 투수 - 코빈 버네스
정규 시즌 19경기 9승 4패 EAR: 2.43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시카고 컵스전 6.0미닝 3자책점을 기록했다. 5탈삼진을 뽑아냈고 9피안타(1피홈런)을 기록했다. 평균 구속 95마일에 최고 99마일까지 찍히는 커터를 주무기로 던지며 그 외에 싱커, 슬라이더, 커브, 체인지업 등 다양한 구종들을 구사하는 강속구 투수. 저득점 경기를 예상해본다. 네미선 미발디는 유독 잘해주고 있다. 최근 3경기 연속 QS+로 호투를 이어가고 있다. 상위 선발 자원으로서 큰 기복을 보이지 않으며 출전 마다 완성도 높은 피침을 보여주고 있다. 코빈 버네스는 텍사스 타선을 상대로 상성상 강했다. 이번 시즌 1경기 선발 출전해 1승 0패 1.29방머율을 기록했다. 7,00미닝 소화하는 동안 단 1자책점 허용했다. 실점 가능성이 크지 많은 선발 자원들과 올스타 휴식 이후 경기를 치르며 불펜 기용폭도 넓은 일정이다. 타선 보다는 마운드에서 강점이 크게 보이는 일정이다. 승패의 예측 보다는 기준점 언더의 배팅을 추천한다. 픽 - 기준점 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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