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구] 7월20일 MLB 08:10 클리블랜드 VS 샌디에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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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블랜드 - 샌디에이고 클리블랜드는 탬파베이와 3연전 루징 시리즈를 기록했다. 패배한 1,3차전 타선에서 단 1득점도 올리지 못했다. 유독 타선이 살아나지 못하며 아쉬운 결과를 초래했다. 샌디에이고는 애틀랜타와 3연전 루징 시리즈를 기록했다. 패배한 1,3차전 4득점, 12실점으로 투타 밸런스가 붕괴되며 아쉬운 결과를 초래했다.
클리블랜드 선발 예상 투수 -태너 비비
정규 시즌 19경기 7승 4패 EAR: 3.77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디트로이트전 7,00이닝 4자책점을 기록했다. 8탈삼진을 뽑아냈고 5피안타(1피홈런) 3볼넷을 기록했다. 지난해 우측 엉덩이 통증으로 9월 18일 부상자 명단에 올라 10승과 2점대 평균자책점, 9에 육박하는 K/9이라는 준수한 기록을 남기고 데뷔 첫 시즌을 마쳤다. 평균 95마일의 패스트볼에 각이 큰 체인지업을 던진다. 제구력이 좋아 연타를 잘 맞지 않는 유형.
샌디에이고 선발 예상 투수 - 매트 월드론
정규 시즌 19경기 5승 8패 EAR: 3.71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애틀랜타전 7.0미닝 4자책점을 기록했다. 1탈삼진을 뽑아냈고 6피안타(2피홈런) 1볼넷을 기록했다. 2021시즌 미키 재니스 이후 처음 등장한 너클볼러이다. 구속이 보통의 너클볼보다는 좀 더 빨라서 마이너리그 입성 직후에는 리그를 평정하다시피 했지만 상위레벨로 올라와서는 고전하는 모습을 보인다. 특이사항으로 R.A. 디키처럼 너클볼 미외에도 다른 구종들을 구사한다 저득점 경기를 예상해본다. 선발 투수들은 컨디션이 좋은 날에는 언제든 5~60이닝 안정적인 피칭을 보여줄수 있는 검증된 선발 자원들이다. 타선에서 활약이 중요하지만 올스타 휴식 이전 유독 타격감이 좋지 않은 모습을 보여준 양 팀이다. 최근 5경기 클리블랜드는 2할채 되지 않는 팀 타율을 기록했고, 샌디에이고는 간신히 2할 팀 타율을 유지했다. 홈런도 평균 1개채 되지 않으며 장타도 터져주지 않는 모습을 보여줬다. 호투를 보여줄수 있는 선발 자원들과 저조한 타격감을 고려해 본다면 승패의 예측 보다는 기준점 언더의 배팅을 추천한다. 픽- 기준점 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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