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구] 7월20일 MLB 08:05 뉴욕양키스VS탬파베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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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양키스 - 탬파베이 뉴욕 양키스는 볼티모어와 3연전 위닝 시리즈를 달성했다. 시리즈 1,2차전 승리 이후 시리즈 3차전 승부처 집중력에 무위를 점하지 못하며 5-6 패배로 스윕승을 일궈내는데 실패했다. 탬파베이는 클리블랜드와 3연전 위닝 시리즈를 달성했다. 승리한 1,3차전 투수진이 단 1실점도 허용하지 않았다. 견고한 마운드를 앞세워 좋은 결과를 만들어냈다. 뉴욕 양키스 선발 예상 투수 - 게릿 콜
정규 시즌 5경기 2승 1패 EAR: 5.40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볼티모어전 6.0이닝 1자책점을 기록했다. 7탈삼진을 뽑아냈고 5피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COKK .co.kr 엄청난 피지컬에 특유의 간결한 투구폼에서 뿜어져나오는 폭발적인 구위의 포심 패스트볼과 슬라이더가 주무기인 전형적인 강속구 투수이다. 선발 투수임에도 불구하고 포심 패스트볼의 평균 구속이 97~98마일, 최대 102마일까지 나오는데 구속만 따지면 더 빠른 투수들이 있지만 콜의 경우 구속도 구속이지만 수평, 수직 무브먼트가 메이저리그를 통틀어 최상위권이라는 점에서 다른 강속구 투수들보다 더 메리트가 있다.
탬파베이 선발 예상 투수 - 자크 메플린
정규 시즌 17경기 5승 6패 EAR: 3.99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뉴욕 양키스전 7.0미닝 2실점(1자책점)을 기록했다. 6탈삼진을 뽑아냈고 4피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지난해 스프링 트레이닝 도중에 타일러 글래스나무가 부상으로 이탈하면서 에플린이 2선발로 낙점됐다. 부상 없이 풀타임으로 로테이션을 돌아 2선발 역할을 성실하게 수행하며 다승왕을 따내는 등 모범 FA 사례가 되었다. 평균 94마일의 싱커와 평균 87.0마일 의슬라이더, 87마일의 체인지업, 78마일의 커브볼, 90마일의 커터볼을 던지며 타자와 상대하고 있다. 저득점 경기를 예상해본다. 선발 투수들은 양 팀의 타선을 상대로 강했다. 게릿 콜은 탬파베이 타선을 상대로 이번 시즌 상대하진 않았지만 23시즌 4경기 2승 0패 3.65방어율, 22시즌 4경기 1승 1패 1.07방어율을 기록했다. 자크 에플린은 이번 시즌 뉴욕 양키스 타선을 상대로 2경기 0승 1패 0.69방어율을 기록했다. 매 경기 QS피칭으로 호투했다. 타선에서 공략이까다로웠던 선발 투수들이 나란히 선발로 나섰고, 올스타 휴식 이후 경기를 치르며 불펜 기용폭도 20 넓은 일정이다. 실점 가능성이 크지 않은 마운드를 고려해본다면 승패의 예측 보다는 기준점 언더의 배팅을 추천한다. 픽- 기준점 언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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