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구] 7월20일 MLB 7:40 피츠버그 VS 필라델피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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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츠버그 필라델피아 피츠버그는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3연전 스윕승을 일궈냈다. 시리즈 기간동안 타선에서 합 19득점을 올리는 맹타를 휘두루며 타선을 앞세워 좋은 결과를 만들어냈다. 필라델피아는 오클랜드와 3연전 루징 시리즈를 기록했다. 패배한 1,3차전 투수진이 합 24실점을 쏟아내는 마운드의 부진속에마쉬운 결과를 초래했다. 피츠버그 선발 예상 투수 - 마틴 페레스
정규 시즌 14경기 1승 5패 EAR: 5.15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밀워키전 4.2이닝 5자책점을 기록했다. 5탈삼진을 뽑아냈고 9피안타(1피홈런) 3볼넷을 기록했다. 싱커성 직구는 90~96마일에서 형성되고 있으며 변화구로 슬라이더, 체인지업, 커브를 주로 던지며 타자와 상대한다.
필라델피아 선발 예상 투수 - 마론 놀라
정규 시즌 19경기 11승 4패 EAR: 3.38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LA다저스전 6.0미닝 1자책점을 기록했다. 9탈삼진을 뽑아냈고 4피안타(1피홈런) 2볼넷을 기록했다. 구사 구종은 포심, 투심, 커브, 체인지업, 2022년부터 던지기 시작한 커터, 구종들의 무브먼트는 뛰어난 축에 들어가며 특히 투심 패스트볼의 횡 무브먼트는 우완 투수 중 최상위권에 속한다. 구속은 다소 느리지만 긴 익스텐션 덕에 체감 구속 자체는 그렇게 느리지 않고, 정교한 제구력과 뛰어난 무브먼트, 경기 운영 능력으로 타자들을 요리하는 스타일을 가지고 있는 기교파형 투수이다. 선발에 안정감이 필라델피아가 우위에 있다. 선발로 나선 마론 노라는 최근 5경기 연속 QS피칭으로 호투를 이어가고 있다. 상위 선발 자원으로서 큰 기복을 보이지 않으며 잘해주고 있는 만큼 이번 일정도 5~60이닝 안정적인 피칭을 기대해볼수 있다. 마르틴 페레스는 불펜으로는 그럭저럭 괜찮은 성적을 기록하며 잘해줬지만 선발 투수로는 기복있는 투구가 이어지고 있다. 최근 5경기 선발 등판 중 5일 세인트루이스전을 제외하고 모두 실망스러운 피칭을 보여줬다. 이닝도 착실하게 소화해주지 못하는 모습이 많았고, 이닝을 소화할수록 구위에 위력감이 떨어지며 쉽게 공략당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부진이 길어진다면 불펜으로 내려가도 이상하지 않은 선발 자원이다. 큰 기복없이 잘해주고 있는 마론 노라 보다는 안정감있는 투구를 기대하기 어렵다. 선발 전력에 우세한 필라델피아 승리를 추천한다. 픽- 필라델피아 승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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