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구] 9월16일 08:10 MLB 애틀랜타 VS LA다저스 해외 스포츠 야구 프리미엄 분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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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브레이브스 VS LA 다저스 시리즈 2차전 10-1 승리한 애틀랜타가 위닝 시리즈를 달성했다.
각각 10안타 6사사구, 7안타 3사사구로 투수력을 발판삼아 타선도 터져준 애틀랜타가 투타 전력에 완승을 일궈낸 하루였다.
애틀랜타 선발 예상 투수 - 찰리 모튼
정규 시즌 27경기 8승 8패 EAR: 4.11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신시내티전 6.20이닝 1자책점을 기록했다. 7탈삼진을 뽑아냈고 6피안타 2볼넷을 기록했다. 플레이스타일은 2017년 전후로 나뉜다. 2017년 이전에는 로이 할러데이의 투구폼을 따라한 만큼, 기본적으로는 땅볼 투수라는 점도 비슷했다. 평균 91~93마일의 포심 패스트볼, 땅볼을 유도하는 데 능한 싱커, 그리고 커브볼이 모든이 주로 쓰는 세 무기였다. 그 외에 스플리터나 체인지업을 배합하기도 했다.
LA 다저스 선발 예상 투수 - 워커 뷸러
정규 시즌 13경기 1승 5패 EAR: 5.95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시카고 컵스전 5.0이닝 5자책점을 기록했다.
4탈삼진을 뽑아냈고 9피안타(2피홈런)1볼넷을 기록했다.
평균 구속 95마일, 최고 구속 101마일의 포심 패스트볼과 커터, 투심, 슬라이더, 체인지업, 커브볼을 구사하는 강속구 투수이다.
프리뷰 및 추천베팅
선발에 안정감이 애틀랜타가 우위에 있다. 찰리 모튼은 이번번 시즌 LA다저스 타선을 상대로 강했다. 1경기 선발 출전해 0승 0패 3.00방어율을 기록했다. 득점 지원을 받지 못하며 승리 투수는 되지 못했지만 6,00닝 소화하는 동안 2자책점 QS피칭으로 선발 투수로서 제 역할을 해냈다. LA다저스 타선에서 공략이 까다로웠던 선발 자원이였던 만큼 이번 일정도 호투를 기대해볼수 있다. 워커 뷸러는 정상 컨디션을 되찾지 못했다. 잠재성은 높은 선발 자원이지만 부상 복귀 이후 구위를 되찾지 못한 모습이다. 이번 시즌 제 역할을 해낸 경기가 손꼽힌다. 최근 10경기 선발 등판 중 단 한경기도 QS피칭을 기록해주지 못했다. 부진이 길어지고 있다. 타선을 상대로 상성상 강했던 찰리 모튼 보다 안정감있는 투구를 기대하기 어렵다.
애틀랜타 승리를 추천한다.
픽 - 애틀랜타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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