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구] 08월26일 02:35 MLB 뉴욕양키스 VS 콜로라도 해외 스포츠 야구 프리미엄 분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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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양키스 VS 콜로라도 로키스 시리즈 2차전 2-9 승리한 콜로라도가 시리즈 동률을 만들어냈다. 각각 5안타(1홈런) 4사사구, 13안타(2홈런) 4사사구로 두자릿수 안타로 맹타를 휘두룬 콜로라도가 타선을 앞세워 기분좋은 1승을 기록했다. 뉴욕 양키스 선발 예상 투수 - 마커스 스트로맨
정규 시즌 24경기 8승 6패 EAR: 3.82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디트로이트전 6.0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다. 5탈삼진을 뽑아냈고 4피안타 2볼넷을 기록했다. 키는 170cm도 되지 않을 정도로 극도로 단신임에도 불구하고 적당한 패스트볼 구속과 뛰어난 제구, 다양한 구종(슬라이더, 커터, 커브, 체인지업)과 구위를 살려 탈삼진을 양산하는 파워피처 유형의 투수이다. 패스트볼 평균 구속이 92마일이고, 최고 구속은 96마일으로, 메이저리그 선발 평균치 정도이다. 콜로라도 선발 예상 투수 - 오스틴 곰버
정규 시즌 24경기 4승 8패 EAR: 4.64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워싱턴전 7.0미닝 1자책점을 기록했다. 5탈삼진을 뽑아냈고 3피안타(1피홈런) 2볼넷을 기록했다. 포심 패스트볼과 체인지업 구속차의 리그 평균 수치는 7.98마일인데, 곰버의 구속 차는 8.6마일에 달한다. 패스트볼, 체인지업, 커브 등 단순한 투구 패턴이지만 타자들이 유독 공략해내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프리뷰 및 추천베팅 선발에 안정감이 콜로라도가 우위에 있다. 양키스 선발로 나선 마커스 스트로맨은 콜로라도 타선을 상대로 강한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 이번 시즌 상대하진 않았지만 23시즌 1경기 0승 0패 9,00방어율, 22시즌 2경기 1승 1패 4.91을 기록했다. 근 2년간 많은 경기 상대하진 않았지만 콜로라도 타선만 상대하면 선발 투수로서 실망스러운 피칭을 보여줬다. 오스틴 곰버는 최근 2경기 연속 QS피칭으로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으며, 지난 시즌 양키스 타선을 상대로 1경기 선발 출전해 1승 0패 3,00방어율로 강했다. 타선을 상대로 삼성을 고려해본다면 구위를 쉽게 공략당한 마커스 스트로맨 보다는 오스틴 곰버의 호투에 기대치가 큰 일정이다. 콜로라도 승리를 추천한다. -픽- 콜로라도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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