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구] 08월21일 10:40 MLB 샌디에이고 VS 미네소타 해외 스포츠 야구 프리미엄분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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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이고 파드리스 VS 미네소타 트윈스 시리즈 1차전 5-3 승리한 샌디에이고가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각각 4안타2 사사구, 5안타 4사사구로 1할대 팀 타율로 저조한 타격감을 보여준 양 팀이지만 득점권에서 집중력을 발휘한 샌디에이고가 기분좋은 1승을 기록했다. 샌디에이고 선발 예상 투수 - 마르틴 페레스
정규 시즌 19경기 3승 5패 EAR: 4.62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피츠버그전 5.1이닝 1자책점을 기록했다. 8탈삼진을 뽑아냈고 5피안타(1피홈런) 1볼넷을 기록했다. 싱커성 직구는 90~96마일에서 형성되고 있으며 변화구로 슬라이더, 체인지업, 커브를 주로 던지며 타자와 상대한다. 미네소타 선발 예상 투수 - 베일리 오버
정규 시즌 23경기 12승 5패 EAR: 3.49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텍사스전 6.0미닝 2자책점을 기록했다. 3탈삼진을 뽑아냈고 7피안타 3볼넷을 기록했다. 200 2미터가 넘어가는 큰 키에 더불어 오버 핸드 투수라 릴리스포인트가 매우 높은데, 이 점을 이용한 하이패스트볼이 오버의 주무기이다. 그러나 큰 체격에 어울리지 않게도 패스트볼 구속은 90마일대 초반을 웃돌며 최고 구속은 95마일에 불과하다. 패스트볼 외에는 슬라이더, 체인지업, 커브를 던진다. 프리뷰 및 추천베팅 선발에 안정감이 미네소타가 우위에 있다. 베일리 오버는 유독 잘해주고 있다. 후반기 5경기 모두 QS피칭으로 호투를 이어가고 있다. 이 중 3경기 QS로 이닝도 착실하게 소화해주고 있다. 최근 좋은 컨디션이라면 샌디에이고 타선이라 하더라도 크게 흔들리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마르틴 페레스는 미네소타 타선을 상대로 강한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 이번 시즌 상대하진 않았지만 23시즌 2경기 0승 0패 8.10방어율, 22시즌 2경기 0승 1패 6.00방어율을 기록했다. 근 2년간 미네소타 타선만 상대하면 완성도 높은 피칭을 보여주지 못했다. 타선을 상대로 상성상 약했던 마르틴 페레스 보다는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는 베일리 오버의 호투에 기대치가 큰 일정이다. 미네소타 승리를 추천한다. -픽- 미네소타 승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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