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구] 08월20일 08:10 MLB 뉴욕메츠 VS 볼티모어 해외 스포츠 야구 프리미엄 분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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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메츠 VS 볼티모어 오리올스 뉴욕 메츠는 마이애미와 3연전 위닝 시리즈를 달성했다. 시리즈 1,2차전 승리 이후 시리즈 3차전 승부처 집중력에 우위를 점하지 못하며 2-3 패배로 스윕승을 일궈내는데 실패했다. 볼티모어는 보스턴과 3연전 루징 시리즈를 기록했다. 시리즈 1,2차전 패배 이후 시리즈 3차전 투수진미 2실점 호투가 나오며 4-2 승리로 스윕패를 면했다. 뉴욕 메츠 선발 예상 투수 - 데이비드 피터슨
정규 시즌 13경기 7승 1패 EAR: 3.04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오클랜드전 6.1이닝 1실점(0자책점)을 기록했다. 4탈삼진을 뽑아냈고 3피안타 4볼넷을 기록했다. 뒤늦게 선발 로테이션에 합류했다. 평균 92.6마일의 싱커성 직구와 82. 1마일의 슬라이더, 84.0마일의 체인지업을 던지며 타자와 상대한다. 볼티모어 선발 예상 투수 - 트레버 로저스
정규 시즌 24경기 2승 11패 EAR: 4.89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워싱턴전 5.00이닝 5자책점을 기록했다. 2탈삼진을 뽑아냈고 7피안타 2볼넷을 기록했다. 2023 시즌에는 풀타임 선발로 로테이션을 돌았으나 피홈런 리그 1위를 기록하는 등 부진했다. 최고 95마일의 포심과 주로 90~91마일의 투심을 던져 타자와 상대하고 있다. 변화구로 슬라이더, 커터, 커브볼, 체인지업 등 다양하지만 완성도가 높진 않다. 프리뷰 및 추천베팅 저득점 경기를 예상해본다. 데이비드 피터슨은 후반기에도 유독 잘해주고 있다. 후반기 5경기 선발 등판 중 7월 29일 애틀랜타전을 제외하고 선발 투수로서 모두 제 역할을 해냈다. 큰 기복을 보이지 않으며 잘해주고 있는 만큼 직전 시리즈 타격감에 기복이 심했던 볼티모어 타선을 상대로도 안정적인 투구를 기대해볼수 있다. 트레러 로저스는 메츠 타선을 상대로 강했다. 이번 시즌 1경기 선발 출전해 0승 0패 1.93방어율을 기록했다. 큰 기복없이 잘해주고 있는 데이비드 피터슨과 타선을 상대로 상성상 강했던 트레버 로저스가 나란히 선발로 나섰다. 실점 가능성이 크지 않은 선발 투수들을 고려해본다면 승패의 예측 보다는 기준점 언더의 배팅을 추천한다. -픽- 기준점 언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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