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구] 08월11일 09:10 MLB 콜로라도 VS 애틀랜타 해외 스포츠 야구 프리미엄 분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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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 vs 애틀랜타 시리즈 1차전 6-5 승리한 콜로라도가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각각 10안타(1홈런) 5사사구, 12만타(3홈런)으로 1점차 리드를 지킨 콜로라도가 승부처 집중력에 우위를 점하며 기분좋은 1승을 기록했다. 콜로라도 선발 예상 투수 - 칼 쿠만트릴
정규 시즌 23경기 7승 8패 EAR: 4.56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샌디에이고전 4.1이닝 3자책점을 기록했다. 2탈삼진을 뽑아냈고 5피안타(2피홈런) 3볼넷을 기록했다. 크게 세 개의 구종을 던진다. 패스트볼은 싱킹성 움직임을 보이는 싱커를 던지는데 평균 94~96마일대의 빠른 구속대를 형성한다. 테일링이 좋아서 정타가 많이 나오지는 않으며 우타자 기준 바깥쪽 보더라인으로 제구를 잘 하는 편이다. 체인지업과 슬라이더를 던지는데 두 구종 모두 확실한 결정구라기엔 아직 부족한 점이 많다. 제구력은 크게 뛰어나진 않지만 볼넷을 많이 허용하는 투수는 아니다. 애틀랜타 선발 예상 투수 - 맥스 프리드
정규 시즌 19경기 7승 6패 EAR: 3.40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마이애미전 3.1미닝 5자책점을 기록했다. 6탈삼진을 뽑아냈고 4피안타 5볼넷을 기록했다. 최고 구속 98.6마일, 평균 구속 94마일의 포심 패스트볼을 던지며 변화구로는 커브와 슬라이더, 체인지업, 싱커를 던진다. 땅볼형 투수로 포심 패스트볼의 구속에 비하면 구위가 안 좋은 편이라 많은 삼진을 뽑아내지는 못한다. 그러므로 흔들리는 날에는 땅볼 하드히트 안타를 많이 맞으면서 실점하는 유형이다. 프리뷰 및 추천베팅 선발에 안정감이 애틀랜타가 우위에 있다. 맥스 프리드는 이번 시즌 원정에서 피칭에 완성도가 유독 높다. 홈 4.27방어율로 준수했지만 원정 2.77방어율을 기록했다. 이번 시즌 원정 5경기 출전 중 4경기 QS피칭으로 호투했다. 칼 쿠안트릴은 애틀랜타 타선을 상대로 강한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 이번 시즌 상대하진 않았지만 지난 시즌 1경기 0승 1패 10.38방어율로 고전을 면치 못했다. 4.1이닝 짧은 이닝 소화하는 동안 11피안타(1피홈런)을 허용할정도로 구위를 쉽게 공략당한 바 있다. 지난 시즌과 타선 라인업에 큰 변화가 없는 애틀랜타 타선을 상대로 불안요소가 크다. -픽 - 애틀랜타 승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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