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구] 08월09일 01:20 MLB 애틀랜타 VS 밀워키 해외 스포츠 야구 프리미엄분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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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VS 밀워키 시리즈 2차전 5-8 승리한 밀워키가 위닝 시리즈를 달성했다. 각각 10안타(2홈런) 3사사구, 16만타 8사사구로 두자릿수 안타로 맹타를 휘두룬 밀워키가 타선을 앞세워 기분좋은 1승을 기록했다. 애틀랜타 선발 예상 투수 - 찰리 모든
정규 시즌 20경기 6승 6패 EAR: 4.02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마이애미전 6.0미닝 1실점(1자책점)을 기록했다. 6탈삼진을 뽑아냈고 5피안타 2볼넷을 기록했다. 플레이 스타일은 2017년 전후로 나뉜다. 2017년 이전에는 로이 할러데이의 투구폼을 따라한 만큼, 기본적으로는 땅볼 투수라는 점도 비슷했다. 평균 91~93마일의 포심 패스트볼, 땅볼을 유도하는 데 능한 싱커, 그리고 커브볼이 모튼이 주로 쓰는 세 무기였다. 그 외에 스플리터나 체인지업을 배합하기도 했다. 밀워키 선발 예상 투수 - 프랭키 몬타스
정규 시즌 20경기 5승 8패 EAR: 5.03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워싱턴전 5.00이닝 3자책점을 기록했다. 5탈삼진을 뽑아냈고 9피안타(1피홈런)을 기록했다. 평균 구속 96마일에 이르는 싱커성의 빠른공과 80마일 후반대에서 형성되는 스플리터를 주무기로 사용한다. 또 스태미너가 상당히 좋아 4일 휴식 시에도 성적이 나쁘지 않으며, 100구를 넘게 투구하는 경우도 잦다. 프리뷰 및 추천베팅 선발에 안정감이 애틀랜타가 우위에 있다. 프랭키 몬타스는 후반기 3경기 연속 부진한 투구가 이어지고 있으며, 이번 시즌 애틀랜타 타선을 상대로 강한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 1경기 선발 출전해 0승 0패 8.31 방어율을 기록했다. 4.1이닝 소화하는 동안 4자책점을 기록했다. 짧은 이닝 소화하는 동안 무려 10피안타를 쏟아내며 구위를 쉽게 공략당했다. 찰리 모튼은 후반기 3경기 선발 등판 중 2경기 QS피칭으로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으며, 이번 시즌 홈 3.14방어율로 홈에서 강점도 지닌 선발 자원이다. 좋지 않은 후반기를 보내고 타선을 상대로 상성상 약했던 프랭키 몬타스 보다는 안정감있는 투구를 기대해볼수 있다. 선발 전력에 우세한 애틀랜타 승리를 예상해본다. 픽 - 애틀랜타 승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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