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구] 08월05일 05:10 MLB 샌디에이고 VS 콜로라도 스포츠 야구 프리미엄분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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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이고 - 콜로라도 시리즈 2차전 3-2 승리한 샌디에이고가 시리즈 동률을 만들어냈다. 각각 5안타 1사사구, 5안타(2홈런)으로 1점차 리드를 지킨 샌디에이고가 승부처 집중력에 우위를 점하며 기분좋은 1승을 기록했다. 샌디에이고 선발 예상 투수 - 매트 월드론
정규 시즌 22경기 6승 9패 EAR: 3.89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LA다저스전 4,00이닝 5자책점을 기록했다. 6탈삼진을 뽑아냈고 5피안타(1피홈런) 1볼넷을 기록했다. 2021시즌 미키 재니스 이후 처음 등장한 너클볼러이다. 구속이 보통의 너클볼보다는 좀 더 빨라서 마이너리그 입성 직후에는 리그를 평정하다시피 했지만 상위레벨로 올라와서는 고전하는 모습을 보인다. 특이사항으로 R.A. 디키처럼 너클볼 미외에도 다른 구종들을 구사한다. 콜로라도 선발 예상 투수 - 칼 쿠만트릴
정규 시즌 22경기 7승 7패 EAR: 4,50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LA에인절스전 3.2미닝 7자책점을 기록했다. 4탈삼진을 뽑아냈고 9피안타 2볼넷을 기록했다. 크게 세 개의 구종을 던진다. 패스트볼은 싱킹성 움직임을 보이는 싱커를 던지는데 평균 94~96마일대의 빠른 구속대를 형성한다. 테일링이 좋아서 정타가 많이 나오지는 않으며 우타자 기준 바깥쪽 보더라인으로 제구를 잘 하는 편이다. 체인지업과 슬라이더를 던지는데 두 구종 모두 확실한 결정구라기엔 아직 부족한 점이 많다. 제구력은 크게 뛰어나진 않지만 볼넷을 많이 허용하는 투수는 아니다. 프리뷰 및 추천베팅 선발에 안정감이 샌디에이고가 우위에 있다. 매트 월드론은 콜로라도 타선을 상대로 강했다. 이번 시즌 1경기 1승 0패 1.50방어율을 기록했다. 6.0이닝 소화화하는 동안 1자책점 허용했고, 긴이닝 소화하는 동안 4피안타(1피홈런)밖에 허용하지 않았다. 칼 쿠안트릴은 최근 피칭이 유독 불안하다. 최근 3경기 선발 등판 모두 선발 투수로서 실망스러운 피칭을 보여줬고, 이번 시즌 원정 5,02방어율로 원정 경기에서 약점도 지닌 선발 자원이다. 타선을 상대로 삼성상 20 강했던 매트 월드론 보다는 안정감있는 투구를 기대하기 어렵다. 샌디에이고 승리를 추천한다. 픽 - 샌디에이고 승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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