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구] 08월05일 02:35 MLB 워싱턴 VS 밀워키 해외 스포츠 야구 프리미엄분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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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 밀워키 시리즈 2차전 6-4 승리한 워싱턴이 시리즈 동률을 만들어냈다. 각각 10안타(1홈런) 1사사구, 7안타(1홈런) 1사사구로 두자릿수 안타로 맹타를 휘두룬 워싱턴이 타선을 앞세워 기분좋은 1승을 기록했다. 워싱턴 선발 예상 투수 - 마이클 피커
정규 시즌 19경기 5승 6패 EAR: 4.31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애리조나전 5.00이닝 2자책점을 기록했다. 3탈삼진을 뽑아냈고 4피안타 2볼넷을 기록했다. 좌완 투수로 평균 92~93마일의 직구와 변화구로 80마일 초반에서 형성되는 각도 큰 커브볼, 85마일 초반의 슬라이더, 체인지업을 던지며 타자와 상대한다. 샌프란시스코 선발 예상 투수 - 로비 레이
정규 시즌 2경기 1승 1패 EAR: 4.82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오클랜드전 4.1이닝 4자책점을 기록했다. 4탈삼진을 뽑아냈고 7피안타(3피홈런) 3볼넷을 기록했다. 2024년 1월 5일, 샌프란시스코로 트레이드되었다. 샌프는 레이를 받고, 시애틀은 미치 해니거, 앤서니 데스클라파니, 현금 600만 달러를 받았다. 패스트볼은 레이의 최대 장점으로, 평속 90마일대 초중반 정도에 형성된다. 레이가 좌완 선발이다 보니 제구만 잘 된다면 충분히 메이저리그에서 통하는 우수한 구종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변화구로는 슬라이더, 커브볼, 체인지업을 구사한다. 프리뷰 및 추천베팅 선발 전력은 막상막하이다. 카슨 스파이어스와 로비 레이 모두 기복있는 투구가 이어지고 있다. 타선에서 활약이 중요하지만 이점에서 샌프란시스코가 우위에 있다. 신시내티는 전반기 좋은 흐름을 이어가지 못하며 최근 10경기 2할 초반대 팀 타율을 유지하고 있다. 전날 장타가 터져주며 승리할수 있었지만 전체적인 팀 타율은 끌어올리지 못한 모습이다. 샌프란시스코는 최근 10경기 2할 중반대 팀 타율로 큰 기복없이 꾸준하게 타선에서 활약이 나와주고 있다. 다방면에서 우위를 점하기 어렵지만 더욱더 좋은 타격감을 보여주고 있는 샌프란시스코 승리를 예상해본다. 픽 - 샌프란시스코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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