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구] 08월05일 02:35 MLB 애틀랜타 VS 마이애미 해외 스포츠 야구 프리미엄분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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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 마이애미 시리즈 3차전 3-4 승리한 마이애미가 첫 승리를 일궈냈다. 각각 7안타(1홈런) 5사사구, 10안타(1홈런) 4사사구로 두자릿수 안타로 맹타를 휘두룬 마이애미가 타선을 앞세워 기분좋은 1승을 기록했다. 애틀랜타 선발 예상 투수 - 맥스 프리드
정규 시즌 18경기 7승 5패 EAR: 3.08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애리조나전 6.0이닝 1자책점을 기록했다. 7탈삼진을 뽑아냈고 5피안타(1피홈런) 3볼넷을 기록했다. 최고 구속 98.6마일, 평균 구속 94마일의 포심 패스트볼을 던지며 변화구로는 커브와 슬라이더, 체인지업, 싱커를 던진다. 땅볼형 투수로 포심 패스트볼의 구속에 비하면 구위가 안 좋은 편이라 많은 삼진을 뽑아내지는 못한다. 그러므로 흔들리는 날에는 땅볼 하드히트 안타를 많이 맞으면서 실점하는 유형이다. 마이애미 선발 예상 투수 - 에드워드 카브레라
정규 시즌 10경기 1승 3패 EAR: 6.65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탬파베이전 5.0이닝 2자책점을 기록했다. 7탈삼진을 뽑아냈고 3피안타(1피홈런) 2볼넷을 기록했다. 평균 96.2마일의 직구, 88.4마일의 슬라이더, 84.6마일의 커브볼, 93.0마일의 체인지업을 던지며 타자와 상대하고 있다. 프리뷰 및 추천베팅 선발에 안정감미 애틀랜타가 우위에 있다. 선발로 나선 맥스 프리드는 이번 시즌 마이애미 타선을 상대로 유독 강했다. 2경기 선발 출전해 2승 0패 0.59방어율을 기록했다. 합 15.1이닝 소화하는 동안 단 1자책점 허용했다. 마이애미 타선에서 유독 공략이 까다로웠던 선발 투수였던 만큼 이번 일정도 호투를 기대해볼 수 있다. 에드워드 카브레라는 이번 시즌 원정에서 유독 실망스러웠다. 원정 9.39방 선발 투수로서 제 역할을 해낸 경기가 손꼽힌다. 타선을 상대로 상성상 강했던 맥스 프리드 보다는 안정감있는 투구를 기대하기 어렵다. 애틀랜타 승리를 추천한다. 픽 - 애틀랜타 승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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