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구] 08월05일 02:35 MLB 피츠버그 VS 애리조나 해외 스포츠 야구 프리미엄분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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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츠버그 - 애리조나 시리즈 2차전 4-2 승리한 피츠버그가 시리즈 동률을 기록했다. 각각 6안타(2홈런) 3사사구, 6안타 4사사구로 장타 두방을 걷어올린 피츠버그가 힘을 앞세워 기분좋은 1승을 기록했다. 피츠버그 선발 예상 투수 - 폴 스케네스
정규 시즌 13경기 6승 1패 EAR: 1.90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휴스턴전 6.0미닝 2실점(1자책점)을 기록했다. 6탈삼진을 뽑아냈고 5피안타 3볼넷을 기록했다. 이 평균 90마일대 후반, 최고 102마일의 강력한 포심과 80마일대의 슬라이더를 주무기로 서드 피치 체인지업을 구사하는 우완 정통파 투수, 타자들을 압도하며 많은 탈삼진을 뽑아내는 투구 스타일과 그 재능에 있어 스티븐 스트라스버그와 비교되고 있다. 투타겸업을 했던 만큼 타자로서의 재능도 갖추고 있다. 다만 피츠버그는 그를 투수로만 보고 있다고 한다. 애리조나 선발 예상 투수 - 라인 넬슨
정규 시즌 20경기 8승 6패 EAR: 4.53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워싱턴전 7.0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다. 9탈삼진을 뽑아냈고 2피안타 2볼넷을 기록했다. 정통 오버핸드 스로의 우완 투수다. 빅리그 데뷔 시즌인 2022년 기준 포심 패스트볼의 구사 비율이 70%에 가깝고 변화구로는 커브, 슬라이더, 체인지업을 고루 던진다. 프리뷰 및 추천배팅 저득점 경기를 예상해본다. 폴 스케네스는 2002년생 젊은 투수지만 빅리그에서도 경쟁력이 있는 투수임을 증명했다. 올스타전 선발 출전 기회를 받을 정도로 팬들의 기대도 엄청나다. 그만큼 잘해주고 있으며, 큰 기복을 보이지 않으며 최근 8경기 연속 QS피칭으로 호투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일정도 6~70이닝 안정적인 투구를 기대해볼수 있다. 라인 넬슨은 점점 잘해주고 있다. 시즌 초반 부진 미후 점점 정상 컨디션을 되찾으며 전반기 막바지부터 부진했던 경기들이 손꼽힌다. 후반기 3경기에서도 모두 잘해줬다. 선발 투수들의 좋은 컨디션이라면 양 팀의 타선을 상대로도 호투를 기대해볼수 있는 일정으로 보인다. 선발 투수들이 제 역할을 해낸다면 타선 보다는 마운드 문영미 중요한 일정으로 보인다. 기준점 언더의 배팅을 추천한다. 픽 - 기준점 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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