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구] 08월04일 10:38 MLB LA에인절스 VS 뉴욕메츠 해외 스포츠 야구 프리미엄 분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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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에인절스 - 뉴욕 메츠 시리즈 1차전 1-5 승리한 뉴욕 메츠가 시리즈 동률을 만들어냈다. 각각 6안타 2사사구, 13안타(1홈런) 2사사구로 투수력을 발판삼아 타선도 두자리숫 안타로 터져준 메츠가 기분좋은 1승을 기록했다. LA에인절스 선발 예상 투수 - 호세 소리마노
정규 시즌 19경기 6승 7패 EAR: 3.69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오클랜드전 2.20이닝 6실점(3자책점)을 기록했다. 2탈삼진을 뽑아냈고 5피안타 2볼넷을 기록했다. 2023년 6월 3일 처음 메이저 리그에 콜업되었다. 콜업 후 필승조로 등판하며 데뷔 시즌에 15홀드를 챙겼다. 최고 100마일의 직구를 던지는 강속구 투수이다. 변화구로 체인지업과 커브를 배합해 타자와 상대한다. 뉴욕 메츠 선발 예상 투수 - 데이비드 피터슨
정규 시즌 10경기 5승 1패 EAR: 3.52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애틀랜타전 5.00이닝 4자채점을 기록했다. 7탈삼진을 뽑아냈고 4피안타(1피홈런) 3볼넷을 기록했다. 뒤늦게 선발 로테이션에 합류했다. 평균 92.6마일의 싱커성 직구와 82.1마일의 슬라이더, 84.0마일의 인지업을 던지며 타자와 상대한다. 프리뷰 및 추천베팅 선발에 안정감이 메츠가 우위에 있다. 선발로 나선 데이비드 피터슨은 LA에인절스 타선을 상대로 강했다. 이번 시즌 상대하진 않았지만 지난 시즌 1경기 선발 출전해 0승 0패 1.29방어율을 기록했다. 7,00이닝 소화하는 동안 단 1자책점 허용했고, 긴 이닝 소화하는 동안 단 3피안타 기록했다. 지난 시즌보다 타선에서 무게감이 낮아진 LA에인절스 타선을 상대로 미번 일정도 호투를 기대해볼수 있다. 호세 소리아노는 이번 시즌 홈에서 피칭이 불안하다. 원정 2.86방어율로 잘해줬지만 홈 5,19방어율로 이번 시즌 홈 8경기 선발 등판 중 2경기를 제외하고 실망스러운 피칭을 보여줬다. 타선을 상대로 상성상 강했던 데이비드 피터슨 보다는 안정감있는 보다는 안정감있는 투구를 기대하기 어렵다. 뉴욕 메츠 승리를 추천한다. 픽- 뉴욕 메츠 승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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