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구] 08월03일 10:40 MLB 샌디에이고 VS 콜로라도 해외 스포츠 야구 프리미엄 분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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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이고 VS 콜로라도 샌디에이고는 LA다저스와 2면전 2승을 일궈냈다. 시리즈 기간동안 타선에서 합 14득점을 올리는 맹타를 휘두루며 타선을 앞세워 좋은 결과를 만들어냈다. 콜로라도는 LA에인절스와 3연전 위닝 시리즈를 달성했다. 시리즈 1차전 패배 이후 시리즈 2.3차전 모두 1점차 승리로 승부처 집중력에 무위를 점하며 좋은 결과를 만들어냈다. 샌디에이고 선발 예상 투수 - 랜디 바스케즈
정규 시즌 15경기 3승 6패 EAR: 4.82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볼티모머전 2.0이닝 6자책점을 기록했다. 2탈삼진을 뽑아냈고 4피안타 4볼넷을 기록했다. CO 포심, 커브, 커터, 싱커, 체인지업을 던지는 전통파 우완 투수로, 묵직한 구위를 보여주는 포심과 함께 커브와 커터는 평균 이상의 점수를 받고 있다. 콜로라도 선발 예상 투수 - 오스틴 곰버
정규 시즌 20경기 2승 7패 EAR: 4.79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샌프란시스코전 3.2이닝 3자책점을 기록했다. 6탈삼진을 뽑아냈고 6피안타(1피홈런) 1볼넷을 기록했다. 포심 패스트볼과 체인지업 구속차의 리그 평균 수치는 7.98마일인데, 곰버의 구속 차는 8.6마일에 달한다. 패스트볼, 체인지업, 커브 등 단순한 투구 패턴이지만 타자들이 유독 공략해내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프리뷰 선발에 안정감이 콜로라도가 우위에 있다. 선발로 나선 랜디 바스케즈와 오스틴 곰버는 이번 시즌 양 팀의 타선을 상대로 상반된 피칭을 보여줬다. 오스틴 곰버는 샌디에이고 타선을 상대로 유독 강했다. 2경기 선발 출전해 1승 0패 0.82방어율을 기록했다. 합 11.0이닝 소화하는 동안 단 1자책점 허용했고, 평균 3.0피안타를 기록했다. 반대로 랜디 바스케즈는 콜로라도 타선을 상대로 강한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 2경기 선발 출전해 0승 1패 12.79방어율을 기록했다. 평균 3.0이닝으로 짧은 이닝 소화했음에도 불구하고 평균 7안타(0.5피홈런)을 허용할 정도로 구위를 쉽게 공략당했다. 타선을 상대로 삼성을 고려해본다면 구위를 쉽게 공략당한 랜디 바스케즈 보다는 오스틴 곰버의 호투에 기대치가 큰 일정이다. 픽 - 콜로라도 승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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