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구] 08월03일 10:38 MLB LA에인절스 VS 뉴욕메츠 해외 스포츠 야구 프리미엄 분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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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에인절스 - 뉴욕 메츠 LA에인절스는 콜로라도와 3연전 루징 시리즈를 기록했다. 시리즈 1차전 승리 이후 시리즈 2,3차전 모두 1점차 패배로 승부처 집중력에 우위를 점하지 못하며 마쉬운 결과를 초래했다. 뉴욕 메츠는 미네소타와 3연전 루징 위닝 시리즈를 기록했다. 시리즈 1,2차전 승리 이후 시리즈 3차전 투수진이 8실점 쏟아내는 마운드의 부진속에 3-8 패배로 스윕승을 일궈내는데 실패했다. LA에인절스 선발 예상 투수 - 테일러 앤더슨
정규 시즌 21경기 8승 9패 EAR: 2.96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오클랜드전 7.0이닝 3자책점을 기록했다. 10탈삼진을 뽑아냈고 6피안타(1피홈런) 1볼넷을 기록했다. 좌완 투수임을 감안해도 느린 편인 90-91마일의 평균 구속을 갖고 있지만, 체인지업을 주무기로 삼마 타자들의 타이밍을 속이는 기교파 유형의 투수다. 거기에 미중 키킹에 가까운 독특한 투구폼까지 겹쳐 땅볼과 약한 타구를 많이 생산해 낼 수 있다. 커브가 주무기라는 점만 제외하면 리치 힐과 매우 유사한 스타일을 가지고 있다. 뉴욕 메츠 선발 예상 투수 -폴 블랙번
정규 시즌 9경기 4승 2패 EAR: 4.41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LA에인절스전 2.20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다. 2탈삼진을 뽑아냈고 5피안타(2피홈런) 1볼넷을 기록했다. 70마일 후반대에서 형성되는 커브를 주무기로 구사하며, 패스트볼의 구속은 90마일 초반대로 그리 빠르진 않지만 커맨드가 상당히 좋다. 프리뷰 선발에 안정감이 LA에인절스가 우위에 있다. 메츠 선발로 나선 폴 블랙번은 이번 시즌 LA에인절스 타선을 상대로 강한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 1경기 선발 출전해 1승 0패 7.20방어율을 기록했다. 타선이 터져주며 승리 투수가 되긴 했지만 5.0이닝 소화하는 동안 4자책점을 쏟아내며 선발 투수로 실망스러운 피칭을 보여줬다. 테일러 앤더슨은 후반기도 잘해주고 있다. 전반기 막바지 기복을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위에 성적과 같이 안정적인 방어율을 유지하고 있다. 타선을 상대로 삼성상 구위를 쉽게 공략당한 폴 블랙번 보다는 안정적인 투구를 기대해볼수 있다. LA에인절스 승리를 추천한다. 픽 - LA에인절스 승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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