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구] 08월03일 09:10 MLB 휴스턴 VS 탬파베이 화이트삭스 해외 스포츠 야구 프리미엄 분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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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턴 - 탬파베이 휴스턴은 피츠버그와 3연전 루징 시리즈를 기록했다. 시리즈 1,2차전 패배 이후 시리즈 3차전 승부처 집중력에 우위를 점하며 5-4 승리로 스윙패를 면했다. 탬파베이는 마이애미와 2연전 1승 1패를 기록했다. 시리즈 1차전 승리 이후 시리즈 2차전 타격감이 좋았던 타선이 침체되며 2-6 패배로 시리즈 동률을 기록했다. 휴스턴 선발 예상 투수 - 기쿠치 유세미
정규 시즌 22경기 4승 9패 EAR: 4.75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텍사스전 4.2이닝 5자책점을 기록했다. 5탈삼진을 뽑아냈고 8피안타(1피홈런) 2볼넷을 기록했다. 현재 대표적인 좌완 파이어볼러 중 하나로 꼽히며 특히 아시아 역사상 가장 빠른 볼을 던지는 좌완 선발 투수 중 한 명이다. 어깨의 움직임이 크고 유연한 정통 오버핸드 폼에서 나오는 평균 94.9mph에 최고 99mph의 포심 패스트볼과 날카로운 각을 보이는 슬라이더, 스플리터, 종으로 떨어지는 커브가 주무기이며 포크볼, 커터, 체인지업, 싱커도 구사할수 있다. 탬파베이 선발 예상 투수 - 셰인 바즈
정규 시즌 4경기 0승 1패 EAR: 3.66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신시내티전 6.0이닝 2자책점을 기록했다. 7탈삼진을 뽑아냈고 2피안타 2볼넷을 기록했다. co.kr 주 무기는 평속 96마일(약 154km/h), 최고 100마일(약 161km/h)의 포심 패스트볼과 탬파 마이너 선수들 중 가장 뛰어난 완성도를 보여주는 슬라이더이다. 이 두 가지 구종만으로도 사실상 먹고 들어간다고 봐도 무방하다. 세컨피치인 슬라이더만큼 많은 비율로 던지는 커브볼도 위협적인 공이다. 체인지업도 던지고는 있으나, 메이저리그 데뷔 이후 구사율은 10% 미만으로 사실상 쓰리피치에 가까운 스타일로 볼 수 있다. 프리뷰 선발에 안정감이 탬파베이가 우위에 있다. 휴스턴 선발로 나선 기쿠치 유세이는 이번 시즌 탬파베이 타선을 상대로 강한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 1경기 선발 출전해 0승 1패 6.23 방어율을 기록했다. 4.1이닝 소화하는 동안 3자책점을 허용했다. 이닝도 착실하게 소화해주지 못하며 선발 투수로서 실망스러운 피칭을 보여줬다. 셰인 바즈는 기복있는 투구가 이어지고 있긴 하지만 위에 성적과 같이 자책점을 쏟아내며 무너지는 경기는 많지 않았다. 11일 신시내티전 부진 이후 점점 안정적인 피칭을 보여줬다. 타선을 상대로 상성상 약했던 기쿠치 유세미 보다는 안정감있는 투구를 기대해볼수 있다. 탬파베이 승리를 추천한다. 픽- 탬파베이 승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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