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구] 08월03일 08:05 MLB 뉴욕양키스 VS 토론토 해외 스포츠 야구 프리미엄 분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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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양키스 - 토론토 뉴욕 양키스는 필라델피아와 3연전 스윕승을 일궈냈다. 시리즈 기간동안 타선에서 합 27득점을 올리는 맹타를 휘두루며 타선을 앞세워 좋은 결과를 만들어냈다. 토론토는 볼티모어와 3연전 루징 시리즈를 기록했다. 시리즈 1차전 승리 이후 시리즈 2,3차전 투수진이 합 16실점을 쏟아내는 마운드의 부진속에 마쉬운 결과를 초래했다. 뉴욕 양키스 선발 예상 투수 - 마커스 스트로맨
정규 시즌 21경기 7승 5패 EAR: 3.64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보스턴전 3.1이닝 5실점(3자책점)을 기록했다. 단 한개의 탈삼진도 뽑아내지 못했고 9피안타(1피홈런)을 기록했다. 키는 170cm도 되지 않을 정도로 극도로 단신임에도 불구하고 적당한 패스트볼 구속과 뛰어난 제구, 다양한 구종(슬라이더, 커터, 커브, 체인지업)과 구위를 살려 탈삼진을 양산하는 파워피처 유형의 투수이다. 패스트볼 평균 구속이 92마일이고, 최고 구속은 96마일으로, 메이저리그 선발 평균치 정도이다. 토론토 선발 예상 투수 - 케빈 거스만
정규 시즌 21경기 9승 8패 EAR: 4,44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텍사스전 9.00닝 3자책점을 기록했다. 8탈삼진을 뽑아냈고 4피안타 3볼넷을 기록했다. 평균구속 95mph, 최고구속 100mph의 강력한 패스트볼과 메이저리그에서 잘 사용하지 않는 스플리터가 주 무기, 가우스먼의 스플리터는 2021 시즌 독보적인 수준이다. 슬라이더는 평균 이하이며 15% 가량 던지던 시기도 있었으나 최근엔 6% 정도로 비중이 낮다. 프리뷰 선발에 안정감이 뉴욕 양키스가 우위에 있다. 선발로 나선 마커스 스트로맨은 토론토 타선을 상대로 강했다. 이번 시즌 3경기 선발 출전해 0승 0패 2.87방어율을 기록했다. 유독 출전마다 타선에서 득점 지원을 받지 못하며 승리 투수가 되는 경우는 없었지만 매 경기 선발 투수로서 안정적인 피칭을 보여줬다. 반대로 케빈 거스만은 양키스 타선을 상대로 강한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 이번 시즌 3경기 선발 출전해 0승 2패 10.97방어율을 기록했다. 유독 이번 시즌 양키스 타선만 상대하면 구위를 난타당하며 고전했다. 타선을 상대로 삼성을 고려해본다면 구위를 쉽게 공략당한 케빈 거스만 보다는 마커스 스트로맨의 호투에 기대치가 큰 일정이다. 뉴욕 양키스 승리를 추천한다. 픽 - 뉴욕 양키스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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