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구] 08월03일 07:40 MLB 디트로이트 VS 캔자스시티 해외 스포츠 야구 프리미엄 분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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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트로이트 캔자스시티 시리즈 1차전 1-7 승리한 캔자스시티가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각각 4만타 2사사구, 10안타(3홈런) 1사사구로 투수력을 발판삼아 타선도 터져준 캔자스시티가 투타 전력에 완승을 일궈낸 하루였다. 디트로이트 선발 예상 투수 - 태릭 스쿠발
정규 시즌 21경기 12승 3패 EAR: 2.35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미네소타전 7.00이닝 2자책점을 기록했다. 8탈삼진을 뽑아냈고 5피안타(1피홈런) 2볼넷을 기록했다. 지난해 재활에서 복귀하며 14경기 뛰고 WAR 3을 찍으며 향후 타이거스의 좌완 에이스가 될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최고 97마일의 직구와 변화구로 슬라이더, 커브볼, 체인지업을 던져 타자와 상대하고 있다. 캔자스시티 선발 예상 투수 - 콜 레이건스
정규 시즌 22경기 7승 7패 EAR: 3.37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시카고 컵스전 5.20미닝 4자책점을 기록했다. 7탈삼진을 뽑아냈고 8피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2022년에 평균 92마일의 구속을 가진 그저 그런 투수였으나, 2023년에 구속이 평균 96마일, 최고 100마일로 상승하며 구위로 찍어누르는 좌완 강속구 투수가 되었다. 잠재성이 높은 투수이다. 프리뷰 저득점 경기를 예상해본다. 선발 투수들은 미번 시즌 양 팀의 타선을 상대로 강했다. 태릭 스쿠발은 캔자스시티 타선을 상대로 2경기 1승 1패 3.75방어율을 기록했다. 자책점을 허용하긴 했지만 매 경기 QS피칭으로 호투했다. 콜 레미건스는 디트로이트 타선을 상대로 1경기 1승 0패 0.00방어율을 기록했다. 6,00이닝 소화하는 동안 무실점 호투했고, 긴 미닝 소화하는 동안 단 1피안타 허용했다. 타선에서 공략이 까다로웠던 선발 투수들이 나란히 선발로 나섰다. 선발 투수들이 제 역할을 해낸다면 타선 보다는 마운드 운영이 중요한 일정으로 보인다. 기준점 언더의 배팅을 추천한다. 픽 - 기준점 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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