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구] 7월31일 10:40 MLB 샌디에이고 VS LA다저스 해외 스포츠 야구 프리미엄분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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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이고 - LA다저스 샌디에이고는 볼티모어와 3연전 위닝 시리즈를 달성했다. 시리즈 1,2차전 승리 이후 시리즈 3차전 투수진이 8실점을 쏟아내는 마운드의 부진속에 6-8 패배로 스윕승을 일궈내는데 실패했다. LA다저스는 휴스턴과 3연전 루징 시리즈를 기록했다. 시리즈 1,2차전 패배 이후 시리즈 3차전 유독 부진했던 마운드에서 2실점 호투가 나오며 6-2 승리로 스윕패를 면했다. 샌디에이고 선발 예상 투수 - 매트 월드론
정규 시즌 21경기 6승 9패 EAR: 3.64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워싱턴전 6,00닝 3자책점을 기록했다. 4탈삼진을 뽑아냈고 4피안타(1피홈런) 2볼넷을 기록했다. 2021시즌 미키 재니스 이후 처음 등장한 너클볼러이다. 구속이 보통의 너클볼보다는 좀 더 빨라서 마이너리그 입성 직후에는 리그를 평정하다시피 했지만 상위레벨로 올라와서는 고전하는 모습을 보인다. 특이사항으로 R.A. 디키처럼 너클볼 이외에도 다른 구종을 구사한다. LA다저스 선발 예상 투수 - 테일러 글라스노우
정규 시즌 19경기 8승 6패 EAR: 3,47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샌프란시스코전 5,00이닝 2자책점을 기록했다. 4탈삼진을 뽑아냈고 4피안타(1피홈런) 4볼넷을 기록했다. 평균 97마일, 최고 101마일의 포심 패스트볼이 주무기이며, 결정구로는 평균 83마일의 커브를 쓰는 고전적인 유형의 강속구 투수이다. 본래 패스트볼-커브 투피치 위주였고 써드 피치로 체인지업을 가끔 구사하나 완성도가 떨어져 비중은 낮았고, 대신 2021시즌부터 평균 88마일의 슬라이더를 써드 피치로 장착했다. 프리뷰 저득점 경기를 예상해본다. 선발 투수들은 이번 시즌 양 팀의 타선을 상대로 강했다. 매트 월드론은 LA다저스 타선을 상대로 2경기 0승 1패 2.61방어율을 기록했다. 테일러 글라스노우는 샌디에이고 타선을 상대로 2경기 0승 0패 2.25방어율을 기록했다. 양 팀의 투수들 모두 유독 출전마다 타선의 득점 지원이 따라주지 않으며 승리 투수는 되지 못했지만 매 경기 선발 투수로서 제 역할을 해냈다. 선발 투수들이 5~60이닝 안정적으로 마운드를 지켜준다면 타선 보다는 마운드 운영이 중요한 일정으로 보인다. 기준점 언더의 배팅을 추천한다. -픽 - 기준점 언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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