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구] 7월31일 10:38 MLB LA엔젤스 VS 콜로라도 해외 스포츠 야구 프리미엄분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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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에인절스 콜로라도 LA에인절스는 오클랜드와 4면전 1승 3패를 기록했다. 시리즈 1,2,3차전 패배 이후 시리즈 4차전 타선에서 10안타(1홈런) 7사사구로 맹타를 휘두루며 8-6 승리로 스윕패를 면했다. 콜로라도는 샌프란시스코와 4연전 4패를 기록했다. 시리즈 기간동안 투수진이 합 25실점을 쏟아내는 마운드의 부진 속에 아쉬운 결과를 초래했다. LA에인절스 선발 예상 투수 - 그리핀 캐닝
정규 시즌 21경기 3승 10패 EAR: 5.04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시애틀전 5,00이닝 1자책점을 기록했다. 6탈삼진을 뽑아냈고 4피안타(1피홈런) 3볼넷을 기록했다. 평균 93.8 마일의 직구와 87.4마일의 커브볼, 89. 7마일의 체인지업을 던지며 타자와 상대한다. 피홈런 허용수가 많은 투수이다. 콜로라도 선발 예상 투수 - 칼 쿠안트릴
정규 시즌 21경기 7승 7패 EAR: 4.89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보스턴전 6.00이닝 3실점(2자책점)을 기록했다. 3탈삼진을 뽑아냈고 6피안타(1피홈런) 2볼넷을 기록했다. 크게 세 개의 구종을 던진다. 패스트볼은 싱킹성 움직임을 보이는 싱커를 던지는데 평균 94~96마일대의 빠른 구속대를 형성한다. 테일링이 좋아서 정타가 많이 나오지는 않으며 우타자 기준 바깥쪽 보더라인으로 제구를 잘 하는 편이다. 체인지업과 슬라이더를 던지는데 두 구종 모두 확실한 결정구라기엔 아직 부족한 점이 많다. 제구력은 크게 뛰어나진 않지만 볼넷을 많이 허용하는 투수는 아니다. 프리뷰 저득점 경기를 예상해본다. 선발 투수들은 양 팀의 타선을 상대로 강했다. 그리핀 캐닝은 콜로라도 타선을 상대로 지난 시즌 1경기 1승 0패 0.00방어율을 기록했다. 6.0이닝 소화하는 동안 무실점 호투했다. 칼 쿠안트릴은 LA에인절스 타선을 상대로 지난 시즌 2경기 0승 0패 2.35방어율을 기록했다. 양 팀의 선발 투수들 모두 출전마다 타선의 득점 지원을 받지 못하며 승리 투수는 되지 못했지만 매 경기 QS 피칭으로 호투했다. 지난 시즌과 같이 타선에서 큰 변화가 없는 양 팀의 타선을 상대로 선발 투수들이 또 다시 호투를 보여줘도 이상하지 않은 일정으로 보인다. 기준점 언더의 배팅을 추천한다. -픽 - 기준점 언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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