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구] 7월31일 08:45 MLB 세인트루이스 VS 텍사스 해외 스포츠 야구 프리미엄분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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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루이스 텍사스 시리즈 1차전 3-6 승리한 텍사스가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각각 7만타(1홈런), 13안타(1홈런) 2사사구로 두자릿수 안타로 맹타를 휘두룬 텍사스가 기분좋은 1승을 기록했다. 세인트루이스 선발 예상 투수 - 랜스 린
정규 시즌 20경기 승5 4패 EAR: 4,17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시카고 컵스전 6,00이닝 2자책점을 기록했다. 6탈삼진을 뽑아냈고 5피안타(1피홈런) 2볼넷을 기록했다. 구질 분석 기준으로 전체 투구의 76.9%를 패스트볼로 던진다. (포심 패스트볼, 투심 패스트볼, 컷 패스트볼 통합.) 92~95마일 파워피처급 구위에 로케이션도 준수한 편이고, 패여기에 커터도 섞어서 던지는데, 팬그래프의 분류상 커터가 잡히지 않고 슬라이더로 잡힐 정도로 커터를 고속 슬라이더 처럼 활용해 헛스윙이나 땅볼을 유도한다. 텍사스 선발 예상 투수 - 맥스 슈어저
정규 시즌 6경기 1승 3패 EAR: 3.99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볼티모어전 2.0이닝 4자책점을 기록했다. 1탈삼진을 뽑아냈고 5피안타 2볼넷을 기록했다. 포심은 메이저리그 최고 수준의 회전수를 가졌고 우타자 기준 몸쪽으로 휘어들어오는 움직임을 보인다. 변화구로 슬라이더, 체인지업, 커브볼 등을 배합해 타자와 상대한다. 프리뷰 선발에 안정감이 세인트루이스가 우위에 있다. 랜스 린은 잘해주고 있다. 최근 5경기 선발 등판 중 7일 워싱턴전을 제외하고 모두 선발 투수로서 안정적으로 마운드를 지켜줬다. 맥스 슈머저는 부상을 회복하고 뒤늦게 선발 로테이션에 합류했지만 정상 컨디션을 되찾지 못한 모습이다. 최근 5경기 선발 등판 중 단 2경기를 제외하고 모두 선발 투수로서 실망스러운 피침을 보여줬다. 이닝도 착실하게 소화해주지 못하는 모습이 많았다. 최근 피침을 고려해본다면 큰 기복없이 잘해주고 있는 랜스 린의 호투에 기대치가 큰 일정이다. 세인트루이스 승리를 추천한다. -픽 - 세인트루이스 승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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