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구] 7월31일 08:10 MLB 뉴욕메츠 VS 미네소타 해외 스포츠 야구 프리미엄분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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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메츠- 미네소타 시리즈 1차전 15-2 승리한 뉴욕 메츠가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각각 17만타(1홈런) 7사사구, 9안타(1홈런) 2사사구로 두자릿수 안타로 상,하위 타선할거없이 터져준 메츠가 타선을 앞세워 기분좋은 1승을 기록했다. 뉴욕 메츠 선발 예상 투수 - 션 마나에야
정규 시즌 20경기 6승 4패 EAR: 3.74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뉴욕 양키스전 4.2이닝 2자책점을 기록했다. 4탈삼진을 뽑아냈고 3피안타(2피홈런) 4볼넷을 기록했다. 92마일의 싱커성의 패스트볼과 84마일의 체인지업, 82마일의 브레이킹볼을 구사하며 타자와 상대한다. 미네소타 선발 예상 투수 - 데이비드 패스타그
정규 시즌 3경기 1승 1패 EAR: 8.16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필라델피아전 4.1이닝 1자책점을 기록했다. 7탈삼진을 뽑아냈고 4피안타(1피홈런) 2볼넷을 기록했다. 94~95마일에서 형성되는 직구와 우타자를 상대로는 86~88마일의 슬라이더를 더지면서 헛스윙을 이끌어내고 있으며 좌타자를 상대로는 구속의 평균 이상의 체인지업을 던진다. 프리뷰 선발에 안정감이 뉴욕 메츠가 우위에 있다. 미네소타 선발로 나선 데이비드 페스타는 험난한 메이저리그 데뷔 시즌을 치르고 있다. 이번 시즌 선발 등판 단 한경기도 제 역할을 해낸 경기가 없었다. 장타억제능력에 큰 문제를 보이며 무너지는 모습이 많았다. 힘있는 거포 타자들이 즐비한 메츠 타선을 상대로 불안요소가 크다. 션 마나에야는 미네소타 타선을 상대로 강했다. 이번 시즌 상대하진 않았지만 23시즌 1경기 1승 0패 0.00방어율, 22시즌 1경기 1승 0패 3.00방어율로 근 2년간 미네소타 타선만 상대하면 선발 투수로서 제 역할을 해냈다. 유독 부진한 데이비드 퍼스타보다는 안정감있는 투구를 기대해 볼 수 있다. "뉴욕 메츠 "승리를 추천한다. -픽- 뉴욕 메츠 승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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